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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0년 전 미라에서 그 목소리 찾아내

영국 [Christian World News], "네시아문(Nesyamun)이란 이름을 가진 당시 이집트 제사장 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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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1-25


영국 과학저널에 그 논문이 기재되었다,

 

▲  3, 000 년 이집트 바로 시대 한 제사장의 미라, 여기서 그의 목소리를 찾아내다. 영국 BBC  방송 및  미국판 기독교 세계 뉴스에 보도 되다.   © 정준모

 

 

 

 

지난 124일 영국 [Christian World News]는 놀라운 뉴스를 발표했다. 3, 000년 전의 미라에서 그의 육성을 들을 수 있었다고 보도했다. 그 미라의 주인공은 바로 네시아문(Nesyamun)이란 이름을 가진 당시 이집트 제사장 미라이다.

 

네시아문은 파라오(바로) 람세스 11 (기원전 1099 ~ 1069 ) 통치 기간 동안 살면서 테베의 카르나크 신전(현재, 룩소르)에서 서기관이자 사제로 밝혀졌다.

 

이 미라의 소리는 오래된 양 울음소리와 닮은 모음으로 재생되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의 목소리는 제사의식의 음악 소리와 함께 들렸다고 보도했다.

 

본 연구는 로열 홀로웨이(Royal Holloway), 런던 대학교(University of London), 요크 대학교(University of York) 및 리즈 박물관 (Leeds Museum) 등의 연구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본 연구 방법은 CT 스캔 후 현존하는 목소리의 정확한 치수 측정을 사용하여 목소리 기관으로 알려진 3D 인쇄로 목소리를 찾아내었다고 한다.

 

오늘날의 음성 합성 시스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인공 후두 소리와 함께 Vocal Tract Organ (목소리 기관 조직)을 사용하여 모음 소리를 합성했다고 한다.

 

이 연구 팀은 Leeds General Infirmary(리즈 일반 병동)CT 스캐너를 사용하여 Leeds Museum에서 가져온 Nesyamun의 후두 및 목구조의 상당 부분이 손상되지 않았는지 확인했다고 밝혔다,

 

▲   이집트 미라의 복원된 모습   © 정준모



과학자들은 학제 간 협업의 연구와 새로운 기술 개발 덕분에 오래 전에 죽은 사람의 성대에서 그의 목소리를 찾아낼 수 있는 놀라운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연구자들은 또한 미라의 주인공은 자신의 목소를 내세에서 듣기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혀 말해다,

 

연구자들은 미라의 목소리 기능의 합성을 통한 그 미라 즉 제사장의 신념이 보존되었고, 이제 새로운 기술을 통하여 복원된 목소리를 통하여 고대 이집트와 직접적인 접촉이 가능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Royal HollowayDavid Howard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저는 20136월에 동료들에게 성대 기관을 시연하고 있었다. 사고 당하거나, 후두암으로 잃어버린 자신의 목소리를 이제 다시 자신의 옛 목소리를 다시 제공 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Nesyamun 미라로부터 그의 목소리 조직을 발견하는 것은 우리가 취했던 좋은 순서라고 밝혔다.

 

요크 대학교 고고학과의 조안 플레처 (Joann Fletcher) 교수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궁극적으로,이 혁신적인 학제 간 협력은 앞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발달과 함께 부드러운 조직 보존 덕분에 오랫동안 죽은 사람의 소리를 들을 수있는 독특한 기회를 얻게 되었다.”고 밝혔다,

 

Royal Holloway의 전자 공학 부서의 Howard 교수와 York University의 고고학 부서의 Schofield, Fletcher 교수 및 Stephen Buckley 박사는 함께 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연구는 “Scientific Reports 저널에 발표되었다.

 

 이러한 과학적 발전으로 성경이 역사적 사실이며,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임을 증명될 날이 곧 오리라 믿어 의심하지 않는다. 그때에는 자유주의 신학자들이나 성경의 역사성과 영감성을 부인하는 자들이 부끄럽게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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