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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계시록에 나타난 7가지의 복

나은혜 사모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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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혜
기사입력 2020-01-24

 

 

마태복음 팔복에는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로 시작해서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이라고 천국에서 시작해서 천국으로 끝난다. 성경의 마지막 책 계시록에는 7가지의 복이 나오는데 이 복을 잘 깨닫고 지켜야 천국 문에 들어갈 수가 있다.

 

1.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들과 그 가운데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요즘은 스마트 폰과 인터넷이 세계의 사람들을 다 지배하고 있고 책을 읽는 사람들이나 성경을 읽는 사람들도 많지 않다. 마지막 때가 가까운 이때에 이 계시록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고 하신다.

 

2. (14:13)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죽음을 기다리는 양로병원에 가서 보면 모두 어둡고 무거운 표정들이다. 70, 50, 20년 전, 아니 어제의 일도 모두 지나간 꿈이 아닌가? 인생을 마치는 것은 모든 수고를 그치고 꿈에서 깨어나고 새로운 영원한 나라로 들어가는 것이다. 그래서 기뻐하며 주 안에서, 그 품에 안식하기를 소원하고 신부단장을 잘 해야 한다.

 

3. (16:15) “내가 도적같이 오리니 누구든지 깨어 자기 옷을 지켜 벌거벗고 다니지 아니하며 자기의 부끄러움을 보이지 아니하는 자가 복이 있나니

죄가 없을 때에는 벌거벗고 다녀도 부끄럽지 않았는데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는 무화과 잎으로 옷을 만들어 입었지만 곧 말라버렸다. 하나님께서 짐승을 잡아서 그 가죽으로 옷을 만들어 주셨는데 우리의 죄를 위해서는 주님께서 십자가에서 돌아가심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길을 열어주셨다. 그리스도로 옷을 입어야 한다.

 

4. (19:9)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청함을 받은 자는 복이 있도다.”

마태복음 22장에는 왕자의 혼인잔치에 초대했으나 사람들이 오기를 거절하여 사거리에서 사람들을 마구 불러서 자리를 채웠는데 예복을 입고 오지 않은 사람들을 바깥 어둠으로 내쫓았다. 계시록의 혼인 잔치는 구원받은 자만을 초청하는 것이니 복이 있다. 다만 신부인 주인인지, 손님으로 초청을 받는 것인지가 구별이 있다.

 

5. (20:6)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할 것이니 얼마나 복이 있는가? 이들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목 베임을 받은 자의 영혼들과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도 아니한 사람들이다.

 

6. (22:7)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이 책의 예언의 말씀을 지키는 자가 복이 있으리라.” 이 예언의 말씀은 요한계시록으로 너무 중요한 말씀이다.

. 이 예언의 말씀을 빼앗기거나 잃지 않도록 마음을 잘 지켜라. 마귀는 소중한 것일수록 빼앗아가려고 유혹한다. 믿음, 소망, 사랑, 장자권, 직분 등 잘 지키자.

 

. 변질되거나 훼손되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지금 세상은 말씀이 너무 많이 변질 되어있다. 캐나다 큰 교단의 목사가 자기는 하나님이 없다라고 믿고 있고 그런 목사들이 50%라고 했다고 양심선언을 했고 그렇지만 목사직은 그대로 수행할 것이고 공동체를 만들고 싶다고 했다고 한다. 그 교단에서 발표하기를 그런 불신 목사들은 20%라고 정정해서 발표를 했다니 너무 기가 막히다. 왜 목사가 되었는지?

 

.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그대로 믿고 실행한다는 말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으로 귀신의 믿음이다.

 

. 이 예언의 말씀을 지킨다는 것은 주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일이다. 주님을 맞으려면 등불(성령), 열매, 세마포(예복) 이 세 가지를 꼭 준비해야 한다. 내 안에 이 세 가지가 있는가 잘 살피고 이왕이면 넉넉히 넘치도록 준비하자.

 

7. (22:14) “자기의 두루마기를 빠는 자들은 복이 있으니

생명나무에 나아간다. 아담이 선악과를 따 먹은 후에 하나님께서 쫓아내시고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으로 지키게 하셨다.

 

생명나무에 나가는 사람은 에덴동산에서 살게 된다.

문들을 통해 성에 들어갈 권세를 얻게 된다.

자기의 두루마기를 빤다는 것은 회개한다는 뜻이고 생명과인 말씀을 먹고 성안(천국)에 들어갈 권세를 얻는 것이다.

 

(22:15) 개들과 술객들과 행음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마다 성 밖에 있으리라.

 

(21:8)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이 메시지를 읽는 분들은 나를 위해 피를 흘리고 돌아가시고 나에게 아버지를 부를 수 있게 해 주신 주님의 사랑을 힘입어 모두 아름다운 천성 안으로 들어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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