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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총, 탈북청소년 한벗학교 방문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 금일봉과 선물 전달하고 학생들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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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0-01-27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교장 박다니엘 목사)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는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교장 박다니엘 목사)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김수읍 목사와 임원은 지난 21일 경기도 고양시에 소재한 한벗학교를 방문해 이들을 격려했다. 김 목사는 예수님은 우리 학생 한 명 한 명을 사랑하시며 귀하게 여기신다.”용기와 희망을 갖고 열심히 공부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한벗학교는 지난 2014년 북한이탈주민의 자녀들을 위해 설립되었다. ‘건강한 영혼과 육체’, ‘건강한 꿈과 비전’, ‘건강한 사회인을 표어로 교육을 하고 있다.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 김수읍 목사(좌)는 탈북청소년들이 재학 중인 대안학교 한벗학교(교장 박다니엘 목사, 우측)를 방문해 학생들을 격려하고 후원금과 선물을 전달했다.     © 뉴스파워

 

   

지난 해 1월 박다니엘 목사가 교장으로 부임해 경기 고양시 덕양구 흥도로454번길 32로학교를 이전했다. 현재 28명의 학생이 있는데 한국말이 서툰 경우가 많아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박다니엘 교장은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위한 사역을 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에 온 탈북여성들을 돌보며 그들의 자녀들에 대하여 특별한 교육의 필요성을 느끼고 한벗학교를 설립해 운영해 오고 있다.

 

한 장총은 박다니엘 교장에게 금일봉을 전달했다. 또한 학생들을 위하여 간식 등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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