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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범호, 기도로 우승 일궜다

매 경기 때마다 소리 내어 기도하면서 하나님께 의지한 믿음의 복장(福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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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1-27

    

 

2020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챔피언십에서 사우디를 누르고 한국 축구 역대 첫 우승과 더불어 9회 연속 올림픽 본선 진출에 성공한 김학범호는 기도와 믿음으로 일궈낸 우승이었다.

▲ 사우디를 누르고 우승한 김학범호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 뉴스파워

 

김학범 감독은 매 경기 때마다 벤치에서 소리를 내어 기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힐 정도로 하나님께 의지하는 믿음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믿음의 복장(福將)' 김 감독은 아내의 권유로 지난 2018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목사 소강석)에 등록했다.

 

선수 중에는 장신 스트라이커로 골을 넣은 후 무릎을 꿇고 감사기도를 한 오세훈과 최우수 골키퍼로 선정된 송범근 선수, 김진야 선수, 정우영 선수를 비롯한 크리스천 선수들은 훈련 때나 경기장에서 무릎 꿇고 기도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 김학범 감독     © 뉴스파워

 

 

한편 베트남 축구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박항서 감독도 기도하는 감독으로 아버지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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