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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전광훈, 한기총 제26대 대표회장 당선

"교회(당)을 팔아서라도 끝까지 애국운동을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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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1-30

  

전광훈 목사(사랑제일교회)가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으로 다시 선출됐다.

▲ 한기총 대표회장에 다시 선출된 전광훈 목사     © 뉴스파워

 

 

한기총은 30일 오전 11시 서울 종로 5100주년기념관에서 제31회 총회를 열어 총대들의 기립박사로 전 목사를 대표회장으로 선출했다. 선거관리 규정에 따라 단독으로 출마한 후보에 대해 투표 없이 사실상 추대됐다.

 

전 목사는 문재인(대통령)을 끌어내면 하나님이 예수한국 복음통일 선물로 주실 것이라며 광화문 집회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간다. 그러나 교회()을 팔아서라도 끝까지 애국운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광화문집회로 12만 명이 교회로 나왔다.”고도 했다. 전 목사는 광화문 국민혁명 대표다. 변호사들에게 물어봤더니 국민혁명 대표는 대통령보다 높은 자리라고 하더라.”한기총 대표회장을 다시 안하려고 했는데 애국운동을 완성하기 위해 한 번 더 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특히 하나님 까불면 나한테 죽어라는 발언에 대한 한 총대의 해명과 사과 요구에 대해 하나님과 친밀성을 표현한 것이라면서도 오해하게 한 것을 사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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