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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당, 8개 원외정당과 '통일민주당' 창당

2월 8일 오후 3시 통합신당 ‘통일민주당’ 창당대회 개최..."문재인 정부 성공에 힘 보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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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1-31

▲ 기독당 대표로 선출된 김현욱 박사     ©뉴스파워

  

지난 2014년 창당한 기독당(대표 김현욱)이 기독당을 포함한 국민새정당, 국제녹색당, 한반도미래연합, 비례한국당 창당준비위원회 등 8개의 원외 정당과 통합을 하고 오는 28일 오후 3시  기독당 당사에서 통합신당 통일민주당창당대회를 개최한다.

 

통일민주당은 극우와 극좌를 배제한 합리적 진보와 중도 그리고 개혁적 보수까지 아우르는 기독 가치의 경제중심 정당을 표방하고 있다. 김현욱, 이현구, 이래원 등 3인이 공동대표를 맡는다.

 

김현욱 대표는 총선승리을 위해 온 힘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여 전력 질주하여 반드시 원내진출을 이루어 내겠다.”고 다짐했다.

 

김 대표는 특히 기독정당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가 강해졌기 때문에 기독이라는 이름을 당명에서 뺐다.”통일민주당은 문재인 정부의 성공을 위해 힘을 보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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