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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장, 교계 ‘인권조례제정철회’ 수용

이항진 시장, 여주시기독교연합회장 등 만나 확인서에 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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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2-04

 

경기도 여주시 이항진 시장이 여주시인권조례 제정철회를 요구하는 여주시 기독교의 권고를 수용하겠다고 밝혔다.

▲ 여주시 이항진 시장     © 여주시청 홈페이지

   

이 시장은 지난 3일 오후 5시 여주시기독교연합회 회장 문성열 목사,세종장로교회 김충수 목사, 한우리교회 김만철 목사, 여주동부교회 김용길 목사, 천송교회 이동순 목사, 희년교회 김현달 목사, 여주시기독교연합회 총무 조준모 목사와 만나 이같이 결정하고 면담확인서에 서명했다.

 

이 시장은 여주시인권조례 제정 입법에 대하여 여주시 정서를 따져보거나 그 입법 취지 뜻에 상관없이, 기독교 정체성과 충돌하는 관계로 여주시기독교연합회에서 인권조례 제정 철회를 권고한 바 이를 수용한다.”는 내용에 친필 서명을 했다.

▲ 여주시인권조례 제정철회를 요구한 여주시기독교연합회와의 면담 확인서에 이를 수용하겠다고 서명한 이항진 시장.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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