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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협,「2020년 사순절 묵상집」발간

교회일치위원회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 주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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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2-05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는 교회일치위원회(위원장 황선엽 사관)226일재의 수요일부터 시작되는 2020년 사순절을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진행하면서 묵상집을 발간해 보급하고 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는 교회일치위원회(위원장 황선엽 사관)는 2월 26일부터 시작되는 2020년 사순절을 “갈등을 넘어 다양성과 포용의 공동체로”라는 주제로 진행하면서 묵상집을 발간해 보급하고 있다.     © 뉴스파워

 

 

교회일치위원회는 한국전쟁 70, 5.18민주화운동 40년인 2020년을 맞아 우리 사회에 뜨겁게 전개되는 평화운동이 다양성과 포용, 상생의 공동체를 향한 전기가 되기를 바라며 묵상집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교회일치위원회는 양극화, 그리고 그간 축적돼 온 갈등의 현실을 넘어설 수 있는 새로운 관계맺기가 필요하다.”부활하신 예수님께서 지명하신 갈릴리는 그런 의미에서 예수님의 사랑의 관계로 형성된 공동체라고 밝혔다.

 

또한 “2020년의 갈릴리를 지향하며, 우리 안에 평화의 힘을 발견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관계로 이어지기를 바란다.”특별히 고난주간은 대한민국 교육개혁, 세월호 유가족, 한국도로공사 톨게이트 수난노동자, 외국인 노동자와 북한이탈주민의 기도문으로 준비했다.”고 밝혔다.

 

묵상집 표지글씨는 김두홍(군산시민교회), 집필은 정금교(누가교회) 정경일(새길교회) 하희정(감리교신학대학교) 등이 맡았다.

 

교회일치위원회는 사순절 묵상집을 무료로 배포한다고 밝혔다. 또한 종이묵상집 외에 PDF 파일을 다운받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PDF 파일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홈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www.knc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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