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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 출범

오정호 목사(새로남교회) 초대 대표회장 맡아 시대적 사명 감당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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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2-07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6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창립감사예배와 임원 임식을 갖고 출범했다. 초대 대표회장은 오정호 목사가 추대됐다.

▲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가 지난 6일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에서 창립 감사예배와 임원취임식을 갖고 출범했다. 초대 대표회장은 오정호 목사(우측 세번째)가 추대됐다.     © 뉴스파워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는 전 충청권을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로 묶어, 대한민국의 중원(中原)을 영적, 윤리적 청정지역으로 세울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창립한 것이다.
 

이날 감사예배에서 김준규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청주중앙교회 원로)선민과 거주사회의 책임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선민으로서 부여받은 소명을 다할 책임이 있기에, 출범하는 총연합회가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는 전 충청권을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로 연합했다.     © 뉴스파워

 

 

대표회장으로 추대된 오정호 목사는 충청권 교계의 연합은 시대의 요청이며, 동시에 목회자의 소명이라고 분말했다.

 

오 목사는 출범취지문을 통해 하나님의 진리로 충청을 지켜내는 것 충청지역을 테러 청정지역으로 만드는 것 한국전쟁 70주년에 애국애족의 정신을 계승하여 자유대한민국을 다음세대에 물려주는 것 이단으로부터 교회를 잘 지켜낼 것 등을 밝혔다.

 

예장합동 증경총회장 황승기 목사, 하늘문교회 원로목사 이기복 감독이 격려사를 전했다.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임영문 목사는 축사를 했다.

▲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는 전 충청권을 교파를 초월하여 하나로 연합했다.     © 뉴스파워

 

 

이날 예배에는 충북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류충렬 목사, 세종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임공열 목사, 대전기독교연합회 대표회장 김철민 목사, 충남기독교총연합회 직전회장 전종서 목사를 비롯한 대전, 충청 지역의 교계 인사 100여 명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회가 교회에게 주어진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고, 의도적으로 교회를 음해하거나 도전하는 세력에 대해 그리스도의 심장을 가지고 교회를 굳게 지켜낼 것을 다짐하며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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