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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 학부‧ 신대원, 졸업식 취소

신대원 개강도 2주 연기…신대원 히브리어 동계어학강좌도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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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2-10

 

신종 코로나바이스러스에 대한 여파로 총신대학교(총장 이재서 박사)와 신대원이 졸업식을 취소했다.

▲ 총신대학교     ©뉴스파워

 

총신대학교는 오는 12일 예정했던 졸업식을 취소했다. 일반, 목회신학, 선교대학원 등 7개 대학원 졸업식도 취소했다. 졸업장은 각 학과 사무실에서 개별 수령하도록 했다.

 

신대원도 오는 12일 예정했던 학위수여식을 취소했다. 또한 봄학기 개강도 317일로 연기했다. 특히 2월에 실시해왔던 히브리어 동계어학강좌도 32일부터 14일에 보강으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재서 총장은 "교육부의 권고로 교수회의를 거쳐 학부와 신대원 졸업식 등을 취소 결정을 했다."며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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