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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장신• 감신대•서울신대도 졸업식 취소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신앙수련회 등도 취소-개강은 3월 16일로 2주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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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2-11

 

  

총신대에 이어 장신대, 감신대, 서울신대 등도 학부와 신대원 졸업식을 취소했다. 또한 개강도 316일로 2주 간 연기했다.

▲ 감리교신학대학교   ©뉴스파워

 

장신대와 감신대와 서울신대는 또한 학부 및 대학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신앙수련회 등 학내단체 행사 취소 결정을 내렸다.

 

신학대들이 졸업식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등 학내 행사 취소는 교육부의 권고에 따른 것이다.

 

교육부는 대학재량보다 취소 및 연기 요청을 했다. 이와 함께 졸업식 및 입학식은 후기 졸업 등으로 연기 또는 온라인 대체 또는 취소할 것을 권고했다. 또한 천재지변의 경우 수업주수를 2주 단축 가능하기 때문에 개강시점을 2주 후로 연기했다.

 

교육부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의 위기 경보가 주의단계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감염확산 방지를 위해 대학들에게 이같은 권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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