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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M국제선교회, 부산이슬람선교학교 진행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엘레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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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2-11

 

 

FIM국제선교회는 오는 314일부터 4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30분부터 6시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엘레브 8층에서 부산 이슬람선교학교를 진행한다.

▲ FIM국제선교회는 오는 3월 14일부터 4월 1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30분부터 6시까지 부산 수영로교회(이규현 목사) 엘레브 8층에서 ‘부산 이슬람선교학교’를 진행한다.     © 뉴스파워

 

 

국내 이슬람 인구는 약 30만 명이며, 이슬람사원과 기도처소가 200개가 된다. 급속하게 증가하고 이는 추세다. 국내 이슬람 인구가 가장 많은 지역은 경기도이며 그 다음으로는 경상남도다.

 

이처럼 이슬람 인구가 늘어감에도 불구하고 한국교회는 제대로 대처를 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가 지앤컴리서치에 의뢰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기독교인 10명 중 7명은 '이슬람을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 이 조사에서 기독교인의 72.2%'잘 알지 못한다'(48.8%) 또는 '전혀 알지 못한다'(23.4%)고 말해 실제 이슬람에 대한 지식 부족을 드러냈다.

 

부산 이슬람선교학교는 매주 두 강의씩 진행되며 모두 12강의로 구성되어 있다. 강사는 FIM국제선교회 대표이며, 총신대학교 교수인 유해석, 아세아연합신학대학원의 소윤정 교수, 이동훈 대표가 강의한다.

 

강의 내용은 기독교인은 왜 이슬람을 알아야 하는가 한국이슬람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전망 이슬람원리주의와 지하드 *이슬람의 교리 이슬람에 대한 종교개혁자들의 견해 이슬람의 여성관 유럽 이슬람 인구성장이 한국에 주는 교훈 예수와 무함마드 비교연구 딤미, 이슬람 차하에서 살아가는 기독교인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 이슬람권에 부는 새바람 무슬림에게 복음전하기 등이다.

 

FIM국제선교회 대표 유해석 선교사는 "이슬람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생긴 '이슬람 혐오'도 문제이지만 이슬람의 '알라'와 기독교의 '하나님'을 동일 신()으로 보는 종교다원주의도 문제"라며 “FIM이슬람선교학교는 개혁주의 입장에서 이슬람을 연구하며, 무슬림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방법을 나누고자 한다.”고 밝혔다.

 

FIM 이슬람선교학교 수료 시, 소속 선교사 파송 및 ACTS대학원, 서울성경신학대학원 수업료 35% 장학금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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