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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코로나19’로 2월 월례회 취소

“감염을 우려한 회원들의 의사 반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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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2-13

  

한국복음주의협의회는 14일 갖기로 했던 2월 월례 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취소한다고 밝밝혔다. 한복협은 코로나19의 감염을 우려하는 회원들의 의사를 반영해 취소했다고 밝혔다.

▲ 한복협은 9일 서울영동교회에서 열린 월례회에서 남북의 복음통일을 위해 기도했다.     ©뉴스파워 범영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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