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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 "전광훈 목사 언행, 한국교회 신뢰와 전도에 부정적인 영향 주고있다"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전광훈 목사로부터 신앙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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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2-14

기감, 기침, 기성, 예장통합, 예장백석, 예장고신, 예장합신, 예장합동 등 한국교회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협의회(회장 안용식 목사)는 지난 13일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와 관련 "한국교회에 드리는 글"을 발표하고 한국교회가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들은 "전광훈 목사의 언행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의 신뢰와 전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 뉴스파워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들은 "전광훈 목사의 언행으로 인하여 한국교회의 신뢰와 전도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은 전광훈 목사로부터 신앙적으로 나쁜 영향을 받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특히 "'하나님 나한테 까불면 죽어'라는 말과 그 발언의 동기가 '성령충만으로 인한 것'이란 말은 반성경적이며, 비신앙적이며, 비신학적"이라고 비판했다.

8개교단이단대책위원장들은 "위와 같은 발언들이 교회와 성도들에게 큰 혼란과 피해를 주고 있다."며 "전광훈 목사는 비성경적 발언을 하지 말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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