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교회예배의날

워싱턴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 열려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워싱턴지부가 주관으로

가 -가 +

김현성
기사입력 2020-02-17

 

 

국회재단법>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가 워싱턴에서 지난 6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과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가 워싱턴에서 지난 6일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한 기도회’를 열었다.     © 뉴스파워

 

 

워싱턴 소재 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이성자 목사 시무)에서 진행된 기도회는 <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워싱턴지부가 주관하고 워싱턴지역 한인교회연합회와 그레이스 필드그룹, 워싱턴신학교(WTS) 후원으로 진행됐다.

 

기도회는 워싱턴한인교회협의회 회장인 김재학 목사의 사회로 정인량 워싱턴지부장의 개회선언, 워싱턴 글로리아 크로마하프단의 특별연주, 김영진 이사장의 기념사 및 3.1운동유엔유네스코등재에 관한 경위보고를 했다. 평화메시지는 소강석 재단 공동회장과 갈보리교회의 이성자 목사가 담당했다.

 

▲ 김영진 장로가 기념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또한 한국에서 참석한 정근모(<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상임고문, 전 과기부장관), 황우여(<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상임고문, 전 사회부총리)등은 격려사를 전했다. 워싱턴지역의 지도자인 김영천(워싱턴지구 한인연합회 회장), 박상철(한미나라사랑 기도운동연합회 회장), 신동영(US워싱턴 한인회 회장) 등은 축사를 했다.

 

특별합심기도로 한반도 평화통일과 한미동맹 강화를 위하여(이용하 IM목사), 3.1운동유엔유네스코등재를 위하여(노대준 목사), 워싱턴지역교회와 한인사회를 위하여(양경욱 목사)를기도했다. 특별찬양은 CCM가수 최명자 사모가 담당했다.

▲ 김영진 장로와 폼페이오 미국무장관     © 뉴스파워

 

 

특별히 John Chapman Petersen(버지니아주 상원의원), 문선희(<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워싱턴지부 수석부지부장),김택용(한미나라사랑 기도운동 창설목사), 정인량(<국회재단법인>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워싱턴지부 지부장), 이성자(인터내셔널 갈보리교회 담임목사), 한세영(메시야 장로교회 담임목사) 평화대상패와 평화메달을 수여했다.

 

워싱턴 방한단은 또한 워싱턴지역 언론인초청 기자회견과 버지니아 주지사 초청 만찬회 참석과 3.1운동유네스코등재 경위보고 및 간증 집회를 인도했다.

한편 미국 방문단은 6일에는 미국국가조찬기도회에 참석했다. 김영진 장로 등은 폼페오 미국무장관과 환담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