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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서울시, 광화문광장 등 집회금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전광훈 주도 반문집회도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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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2-21

  

서울시(시장 박원순)는 21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광화문광장, 서울광장, 청계광장에서 집회를 여는 것을 당분간 금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 광화문광장 집회 모습     ©뉴스파워 자료사진



이에따라 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주도하고 있는 광화문 및 청와대 앞 집회를 개최할 수 없게 됐다.

 

또한 서울 소재 서울 영등포구, 서대문구, 노원구, 강서구에서 포교사무실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신천지 시설에 21일부터 일시 폐쇄조치가 내려져 출입이 제한된다고 밝혔다.

 

또한 노인복지관과 종합사회복지관 등 사회복지시설 3467곳을 임시 휴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 이재명 지사는 "경기도 내 신천지 시설 폐쇄 명령과 비밀모임인 복음방 등 신천지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행정명령을 내리겠다고 밝혔다. 신천지는 경기도 과천에 본부가 있으며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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