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일선교대회

전주 더온누리교회도 주일예배 등 취소

주중 집회도 모두 취소…전북성시화운동 주최 어머니금식기도회도 연기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02-22

전북 전주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하면서 전주 11개 실내체육시설이 휴장에 들어간 가운데 전북성시화운동본부(대표회장 박재신 목사)가 오는 25일 개최할 예정이었던 어머니금식기도회를 연기했다.

▲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는.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23일 주일예배를 비롯해 모든 예배와 주중 수요기도회와 목요찬양집회도 드리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 전주 더온누리교회

  

또한 전주 더온누리교회(담임목사 정용비).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23일 주일예배를 비롯해 모든 예배와 주중 수요기도회와 목요찬양집회도 드리지 않는다고 공지했다. 다만 새벽기도회만 정상적으로 드린다고 밝혔다.

 

정용비 담임목사는 이런저런 대책들이 있을 수 있으나 세상이 교회가 이 사태에 대하여 참여해 주기를 요청하고 있어 동참하기로 결정했다.”온 성도들은 각 가정에서 생중계를 통해 영상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시스템을 준비하여 방송을 내보내겠다.”며 더온누리교회 홈페이지에서 오전 1050분부터 시작되는 생중계 예배에 참여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