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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주일예배 '온라인 예배' 결정

“성도들과 시민들의 안전 최우선" "국가 공동체 안전 위해 책임 분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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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2-28

 

 

명성교회, 온누리교회,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어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도 오는 31일 주일예배(3.1)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 명성교회, 온누리교회,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어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도 오는 3월 1일 주일예배(3.1)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는 국가적 재난이 된 코로나19로부터 성도들과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자발적 자가격리수준에 준하는 절제의 삶을 주요 실천으로 삼은 대응 차원이라고 온라인 예배로 드리기로 한 배경을 밝혔다.

 

또한 국가 공동체의 안전을 위해 교회가 책임을 분담하고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해야 한다는 사회적인 노력에 동참한다는 의미 역시 담고 있다.”고 밝혔다.

 

사랑의교회는 지난주부터 매일 온 성도들이 유튜브를 통해 나라와 민족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정오 기도회를 통해 기도하며 마음을 모으고 있다.

▲ 명성교회, 온누리교회,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어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도 오는 3월 1일 주일예배(3.1)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 사랑의교회

 

 

사랑의교회 오정현 담임목사는 두려움으로 떨고 있는 이 땅과 백성들을 위해 통회 자복하는 심정으로 엎드려 간구하며 우리의 피난처요 방패요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 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치유해주시고 회복시켜 주실 것을 확신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사랑의교회 온 성도들은 바이러스 극복을 위해 사투를 펼치고 있는 의료진들의 헌신과 보건당국의 노력에 감사드리며 끝까지 마음 모아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 명성교회, 온누리교회, 소망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에 이어 사랑의교회(담임목사 오정현)도 오는 3월 1일 주일예배(3.1)를 포함한 모든 예배를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 사랑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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