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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교회협, 2주간 ‘잠시 멈춤’ 동참 제안

"앞으로 2주 간이 방역의 골든타임 "이라며 모임과 외출 자제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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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3-04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는 코로나19 사태가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고 다며 2주 간 잠시 멈춤동참을 제안했다.

▲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교회협, 총무 이홍정)는 코로나19 사태가 중대한 고비를 맞이하고 다며 2주 간 ‘잠시 멈춤’ 동참을 제안했다.     ©뉴스파워

 

교회협은 앞으로의 2주간이 방역의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고 한다.”조금이라도 빨리 안전한 일상을 되찾기 위해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차단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캠페인에 적극 동참할 것을 제안한다.”고 밝혔다.

 

교회협은 코로나19는 사람에 기생하는 바이러스일 뿐이고, 믿고 연대하는 사람의 힘 앞에서는 무력한 존재에 불과하다.”사회적 면역체계의 근원은 서로를 걱정하고 보듬는 마음이다. 우리의 안전을 위해 모두 함께, 지금부터 잠시 멈추고 자신과 이웃을 차분히 지켜내자. 서로에게 백신이 되자.”고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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