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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WCA, 애프터유 캠페인 전개

코로나19 마스크 대란에 절실한 이웃에게 배려와 양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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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은
기사입력 2020-03-10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3월초부터는 감염자 급증 추세를 늦추기 위한 잠시 멈춤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한국YWCA연합회(회장 한영수)는 코로나19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늘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이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고, 3월초부터는 감염자 급증 추세를 늦추기 위한 ‘잠시 멈춤’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 뉴스파워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전망에 따라 시민들도 코로나 전파 확산을 막기 위한 손 씻기와 사회적 거리 두기, 마스크 착용을 일상화하는 가운데 한국YWCA는 지난 7일부터 마스크 가격 폭등과 구매 대란에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마스크가 필요한 의료진들과 돌봄노동자,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 등에게 마스크를 양보하고 이웃을 배려하자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하고자 YWCA_애프터유 캠페인을 시작했다.

 

YWCA_애프터유 캠페인은 ‘# 당신을 먼저 생각합니다 #나부터 나누겠습니다란 다짐으로 한국YWCA회원들과 시민들이 마스크가 절실히 필요한 이웃에게 마스크를 먼저 양보하고 이웃을 배려하는 작은 실천을 행함으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배려와 연대의 시민 공동체를 든든히 세워나가고자 한다.

 

이 캠페인은 한국YWCA 전국 53개 지역에서 동시에 벌여 마스크 양보라는 작은 실천이 코로나19란 위기를 극복하는 나비의 움직임이 되고자 한다. 35‘YWCA 검은 목요일여성폭력 추방 온라인 캠페인과 동일한 방법으로 자신의 소셜 미디어 계정에 ‘YWCA 애프터유온라인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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