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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순명’ 제4차 목회자 기도회 열려

남서울교회당에서 김명혁 목사 설교, 주승중 목사 기도회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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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3-11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의 인도로 강변교회 원로이자 한국복음주의협의회 명예회장인 김명혁 목사(전 합동신학교 교장, 교회사)가 말씀을 전했다.

기도회는 국민일보목회자포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도 참여단체로 이름을 올렸으며, 홍정길 목사, 정주채 목사, 화종부 목사, 지형은 목사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맨 앞이 홍정길 목사, 그 뒷자리가 화종부 목사     © 뉴스파워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맨 앞이 김명혁 목사, 세번째가 정주채 목사     © 뉴스파워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김명혁 목사     ©뉴스파워

 

▲ 주안장로교회 주승중 목사     ©뉴스파워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 뉴스파워

 

▲ ‘말씀과 순명’ 제4차 기도회가 11일 오전 7시 서울 서울특별시 서초구 신반포로 19길에 소재한 남서울교회(담임목사 화종부)에서 열렸다. 코로나19 바이러스 종식을 위해서도 기도했다.     ©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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