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통일선교대회

기하성, 2000개 미자립교회에 6억 지원

총회임원회 열어 당초 1000개 교회에서 두배로 늘려

가 -가 +

김철영
기사입력 2020-03-22

 

▲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일예배를 온라인예배로 드렸다.     ©뉴스파워

   

기하성총회(대표총회장 이영훈 목사)는 지난 19일 총회임원회를 열어 미자립교회 임대로 돕기로 6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당초 1000교회에 50만원씩 지원하려고 했다가 30만원씩 2000교회로 늘렸다.

 

기하성은 코로나19로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지 못하고 있는 미자립교회들은 임대료 등 재정적으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이들 교회를 돕겠다는 교단 내 교회와 성도들이 있어서 지원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