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코로나19’ 함께 이겨내자.. "대구를 응원해!"

목포대양산단 내 김 가공업체들.. 조미김 300박스를 대구에 기탁

가 -가 +

곽종철
기사입력 2020-03-23

▲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목포 대양산단 내 김 가공업체들이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 뉴스파워

 

코로나19’로 어려움 겪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목포 대양산단 내 김 가공업체들이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지난 19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어업회사법인아라(대표 정동훈), 선진수산 영어조합법인(대표 정정진), 대천김()(대표 최민순)은 각 업체에서 직접 생산한 조미김 300스를(시가 1천만원 상당) 기탁했다.

 

이번에 기탁된 물품은 대구지역 취약계층 및 복지관으로 전달됐다.

 

따뜻한 마음을 모아준 업체 대표들은 지금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것은 서로가 힘을 모으면 충분히 가능하다. 가장 큰 피해를 입고 물적심적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대구 시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목포시 수산진흥과 김지희 담당자 (061-270-3607)에게 문의바란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뉴스파워.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