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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예장합동, 총회총무 누가 출마할까?

현 최우식 총무와 서울서북지역 고영기, 권재호, 이은철 목사 등 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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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3-24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은 교단지 <기독신문>에 총회총무후보 등록공고를 내고 오는 518일부터 21일까지 등록을 받는다고 공지했다.

▲ 예장합동(총회장 김종준 목사) 제104회 둘째날인 24일 오전 회무를 마치고 충현교회 앞에서 총대 전체 기념사진을 찍었다.     ©뉴스파워

 

 

예장합동은 지난해 9월 서울 충현교회에서 열린 제104회 총회에서 총회총무는 비상근직으로 담임목회가 가능하도록 결의했다. 급여도 총회임원회 준한 활동비를 지급하는 것으로 했다. 또한 총회본부 사무국을 총괄할 사무총장을 따로 세우기로 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사무총장 인선은 이뤄지지 않고 있다.

 

현재 총회총무 출마가 거론되고 있는 인물로는 현 총무 최우식 목사(목포서노회)가 연임 의지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최 목사는 목포 예손교회 담임목사를 사임하고 총회총무일에만 전념하면서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태영, 류정호, 문수석) 총무로 한국 교회 연합운동의 중심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리고 순환제에 따라 이번에는 서울서북지역 목회자들만 총회총무로 입후보할 수 있는데 예장합동 총회서기를 역임한 고영기 목사(평양노회, 상암월드교회)와 역시 총회서기를 역임한 권재호 목사(서울남노회, 도성교회), 총회선거관리위원장을 역임한 이은철 목사(서강노회, 강화 임마누엘교회) 등이 출마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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