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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말씀과 순명’, 공감소비운동 전개

부활주일부터 5월31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지역전통시장에서 사회취약계층이 필요한 물품구입해 전달하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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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3-25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고통받는 사회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공감소비운동’을 4월12일 부활주일부터 5월31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펼친다.

▲ 나라를 위한 기도모임 ‘말씀과 순명’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고통받는 사회 취약 계층을 돕기 위한 ‘공감소비운동’을 4월12일 부활주일부터 5월31일 성령강림주일까지 50일간 펼친다.     © 뉴스파워

 

‘말씀과 순명’의 공감소비운동은 부활주일 헌금으로 지역 전통시장에서 사회취약 계층이 필요한 물품을 구입하여 전달하는 운동으로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와 취약 계층 지원의 일석이조 효과를 통해 교회와 지역사회가 함께 코로나19의 고통을 이겨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4월12일 부활주일에 교인들에게 지역상품권을 나눠주고 교인들의 자발적인 성금을 더해 물품을 구매해 사회 취약 계층에게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또한 이 기간 동안 주요 교회, 교단, 지역 기독교연합회, 기독교 단체 등의 참여를 독려하고 기독교인 건물주의 임대료 감면, 주일 교회 주변 식당 이용, 지역 농수산물 구입, 헌혈 참여, 작은 교회 임대료 지원 등 여러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교회를 돕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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