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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12시 주기도문 기도운동'

독일은 매일 오후 8시 20분에 함께 기도하는 '2020기도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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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3-28

 

 

270234분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 7431명에 사망자 434명이 발생한 네덜란드 정부가 30인 이하로 모이는 교회 예배를 허용했다.

▲ 네덜란드 교회당 외벽에 ‘이번 주 예배 없다는 공지 현수막이 붙어 있다.     © 최영묵

  

네덜란드 헤이그이준기념교회 최영묵 목사가 전해온 소식에 따르면 네덜란드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철저한 1.5미터 거리 유지와 손 씻기, 기침 없는 자, 악수 금지 조건으로 30인 이하 예배 가능하다고 발표했다.”고 밝혔다.

 

또한 네덜란드 교회당 외벽에 이번 주 예배 없다는 공지가 붙었다.”보수적인 네덜란드교회가 다른 형태의 예배 방안을 안 찾고 이런 공지가 붙는 것은 안타깝지만 또 12시에 주기도문으로 함께 기도 운동을 한다.”고 전했다.

 

최 목사는 독일은 2020기도 운동을 한다.”코로나 사태 이후 독일교회가 함께 하는 기도운동이다. ‘2020년 날마다 2020분에 함께 기도라는 슬로건 아래 기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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