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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축구 선수, 코로나19 환자 위해 500만 달러 기부

뉴올리언즈 세인츠(New Orleans Saints)의 쿼터백 드류 브리스 부부 쾌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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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3-28

 

▲   루이지애나 주 코로나 바이러스 환자를 위해 500만불을 기부한  "뉴올리언즈 세인츠" 팀의  "퀴더백"  드류 브리즈의 사진이다©  뉴스 파워 정준모

 

327(현지시간 금) 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뉴올리언즈 세인츠(New Orleans Saints)의 쿼터백 드류 브리스(Drew Brees)와 그의 아내인 BrittanyCOVID-19와 싸우기 위해 루이지애나 주에 5 백만 달러를 기부했다고 보도했다.

 

Faithwire 에 따르면 드류 브리스(Brees)는 그의 기부금이 루이지애나 전역에서 매일 10,000끼가 넘는 식사를 제공하고, 코로나로 인하여 고통을 당하는 노인 및 도움이 필요한 가족들을 돕게 된다."고 보도했다.

 

어제 현재 루이지애나 주에서는 2,300 건 이상의 COVID-19 사례가 확인되었으며, 사망자 83 , 뉴 올리언스에서 997 , 입원 한 COVID-19 환자가 676 명이 된다고 발표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재 루이지애나 주민들이 실업에 직면하고 있다. 지난 주 미국 노동부에 발표 된 수치에 따르면, 70,000 명 이상의 루이지애나 인이 실업 급여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화요일 현재 “COVID-19 전염병이 루이지애나에 얼마나 오래 영향을 미칠지 정확히 아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은 뉴욕과 워싱턴을 제외한 모든 주보다 1 인당 더 많은 사례가 있다는 것입니다.”고 했다.

 

뉴 올리언스의 Tulane Medical Center(보도자 주: 남부 최대 사립 병원 중 하나임)의 폐 및 중환자 의사 조슈아 덴슨 (Joshua Denson) 박사에 따르면, “COVID-19는 뉴 올리언즈에서 열린 마디 그라스 (Mardi Gras-보도주: 매년 2월이면 열리는 뉴올리언스 최대의 축제이다. 사순절 금식을 시작하기 전 치르는 음식, , 음악, , 퍼레이드의 축제) 축제 기간 동안 퍼져 나간 것으로 보인다보도 했다.


또한 루이지애나 주에는 많은 교회들이 평소와 같이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많이 있다. 특히, 오순절파 한 교회에서는 "하나님이 성전에 계시니 코로나바이러스가 침투 못한다"고 설교하면서 예배를 계속 강요하므로 사회적 지탄이 되고 있다.
 

현재 루이지애나 존 벨 에드워즈 (D) (Rouisiana Gov. John Bel Edwards (D)) 주지사는 클 등과 같이 일상생활에 중요하지 않는 사업장은 폐쇄하고 자택 거주를 명령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미국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비상조치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는 올해도 동성애자들에게 서울광장을 개방 가능성을 밝혀 논란이 예상된다.

교계 및 동성애 단체 관계자에 따르면 서울시 열린광장 운영시민위원회는 오는 612~13일 제21회 퀴어문화축제 개최를 승인했다 보도를 보면서루이지애나 뉴올리언스의 마디 그라스 축제가 떠오른다.

▲ 해마다 사순절 기간 전후로 열리는 세계적 남부 관광 명소인, 뉴올리언즈에서 개최는  "마디 그리스" 축제 모습이다. 보도자가 미국 리폼드 신학교에 유학당시 한국 유학생 가족과 뉴올리언즈를 다녀온적이 있다. 그 때, 고신측 목사님 ㅎ 한분이 말씀하시길 "여기기 바로 소돔과 고모라 이디"는 말이 생각난다. 여기는 프랑스 점령지대로서 현재도 프랑스 어를 사용할 수 있는 미국의 유일한 도시이다. 해마다 몰려오는 관광객으로 이 도시는 운영되고 있다. © 뉴스파워 정준모

 

▲  뉴올리언즈의 "마디 그라스" 축제의 한 장면이다. 코로나 사태임에도 불구하고  이런한 축제로 인하여 사람간 다중 감염이 되어 루이지애나 주가 3월 27일 현지시간 현재, 2738 명 확진자, 118명 사명자를 기록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  뉴올리언즈는 본래 프랑스 령이었다. 그런데 1804년 3월 10일에 미국령이 되었다. 그 기념으로 그린 그림이다.   © 뉴스파워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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