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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힌두교도의 모습들

선교 대상자로서 흰두교도의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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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3

 

42일 폭스뉴스에서 코로나19가 힌두교도들에게 끼치는 모습들을 방송했다. 죽어가는 영혼들을 구령하는 선교 대상자로서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한다

 

보도에 따르면 한 힌두교 교도인 루크 마니 샤르마 (Rukmani Sharma)는 세상을 뒤집어 놓고 있는 바이러스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독실한 힌두교인으로서 그녀는 또한 영혼을 두려워한다.고 보도했다.

 

또한 “COVID-19의 흰두교 성전을 제한 하기에 힌두교 교도들은 목요인 오늘이 흰두교 신 람의 생일임에도 불구하고 성전에 들어갈 수 없어 죄책감을 느낀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 세계 힌두교인들은 힌두교 신년으로 간주되어 Ramanavami 축제 중인 이 시기에 금식, 대중 종교의식, 축제, 헌납 등이 있다소개하면서 현재 코로나 19로 인하여 성전에 출입이 통제되어 안타까워하는 모습을 보도했다.

 

 

*위 사진은 2020 3 24 일 화요일 인도 Prayagraj에 있는 힌두 축제 Navratri 전날에 종교용품점을 운영하는 한 흰두여성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을 위한 마스크 샵을 착용 한 힌두 여성. (AP Photo / Rajesh Kumar Singh)*

 

보도에 따르면 올해는 신년 축제 기간의 여러 종교의식 행사 등에 대하여 생중계를 계획을 취소를 했다. 세계 10억 힌두교도 대부분이 살고 있는 인도는 정부의 명령에 따라 21일 동안 종교 시설을 폐쇄했다. 사람들은 필수품을 구입하기 위해 집밖에 나갈 수 있으나 종교 모임을 명시적으로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인도 북부의 최고 정부 공무원인 Yogi AdityanathRam의 생일을 맞이하여 대축제를 계획하고 인도 전역에서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회집되고 그런 분위기 속에서 램이 태어난 그곳에 성전을 지을 계획을 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 전직 승려인 Adityanath는 흰두교 교도들을 향하여 성전에 오는 것을 금하고 지금은 위기의 시기이며 사람들이 집에서 기도하는 것이 성전에서 드리는 기도만큼 신이 받아 드린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보도했다.

 

반면, “우타르 프라데시의 수도인 럭나우 (Lucknow)의 상주가 된 샤르마 (Sharma)는 그녀가 성전에서 관례적인 음식 예식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에 불만을 품었다. 그녀는 성전 사제와 성전에서 제사의식 대신에 소를 숭배하는 그들이기에 길 잃은 소에게 먹을 것을 주도록 권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녀는 제사장에게 평소처럼 음식을 요리하고 젖소에게 먹이를 주라고 말하면서 "소에게 음식을 먹이는 것은 자신의 죽은 엄마에게 주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진 설명 코로나 바이러스의 예방책으로 안면 마스크를 착용 한 가족은 2020 3 25 일 수요일 인도 뉴 델리에서 힌두교가 9 일 동안 금식하는 Navratri 축제 첫날에 집안에서 기도합니다. (AP Photo / Manish Swarup )*

 

보도에 따르면 우타르 프라데시의 일부 성직자들은 흰두교 교도들 가정 방문의 요청을 거절하고, 그들이 왔을 때, 대접받은 음식 값을 바이러스 구호 기금에 기부하기로 제안했다보도했다.

 

힌두 아메리카 재단 사무국장인 슈 클라 (Shukla)일반적으로 전 세계적으로 유행하는 전염병이 없다면 인도에서 행하는 많은 축하 행사를 보았을 것이다. 그것은 특별한 음식과 과자, 기도와 의식, 손님과 가족의 모임을 수반할 것이었다. 또한 축하하기 위해 미국에 있는 지역 사원에서도 많은 행사가 있었을 것이다." 라고 보도했다.

 

여기서 기독교 선교학 입장에서, 흰두 교도들의 신년의식 행사. 그들이 섬기는 신, 그들의 장례 행사, 가정 방문(일종의 개신교 심방과 같음), 흰두교 세계관 등을 이해할 수 있다.

 

*뉴스파워 추가 설명*

 

힌두교로 번역되는 영어 힌두이즘(Hinduism)이라는 명칭은 영국이 인도를 식민지로 삼으면서 인도의 종교에 자의적으로 붙인 이름이다. 원래 힌두교 신자들은 자신들의 종교를 힌두교라고 부르지는 않았으며, 영원한 다르마(법칙)라는 의미의 '사타나''다르마(산스크리트어: Sanātana Dharma)'고 불렀다. 산스크리트어 사나타나 다르마는 힌두교의 기본 교의를 지칭하는 말이다. 사나타나(Sanātana)는 영원하다는 뜻이며 다르마(Dharma)는 법() 또는 법칙으로 번역된다.

 

힌두이즘이란 말은 서양에서 종교를 포함한 인도 문화의 특질을 총칭한 표현이다. 따라서 가장 넓은 뜻의 힌두교는 인도에서 행해지는 모든 종교가 포함된다. 그러나 일반적으로 힌두교라고 말할 경우에는 외래 종교인 이슬람교 · 조로아스터교(특히, 파시교) · 기독교 등이 제외되며 또한 인도 고유의 종교 중에서도 불교 · 자이나교 등이 제외된다. 가장 좁은 뜻의 힌두교는 불교와 자이나교의 진출로 한때 후퇴하였던 베다 힌두교 전통, 즉 브라만교가 8세기경에 새로운 종교적 형태로 대두한 것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힌두교라고 할 때는, 민간 힌두교 전통과 베다 힌두교 전통으로부터 비슈누파와 같은 박티 전통에 이르기까지, 위의 타 종교들을 제외한 여러 다양하고 복잡한 전통들 전체를 뜻한다. 이 일반적인 의미의 힌두교에는 또한 요가 전통이 포함되며, 카르마 개념에 기초한 매일의 도덕적 삶과 힌두 결혼 풍습과 같은 사회적 일반 규범도 포함된다.

(참조:https://ko.wikipedia.org/wiki)

 

*정준모 목사(Ph. D & D.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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