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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협, 4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 개최

“21세기 고난받는 선교지 실태와 대책” 주제로 10일 한국중앙교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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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성
기사입력 2020-04-04

 

한국복음주의협의회(회장 최이우 목사, 종교교회)는 오는 10일 오전 7시 한국중앙교회(임석순 담임목사)에서 4월 월례조찬기도회 및 발표회를 갖는다.

도회는 임석순 목사
(한국중앙교회, 한복협 부회장)의 사회로 유관지 목사(한복협 감사, 북한교회연구원장)의 설교, 이윤희 목사(한복협 중앙위원, 전 한국군종목사단장)과 원성웅 목사(한복협중앙위원, 기감 서울연회 감독)한국교회를 위하여고난 받는 선교지를 위하여기도한다.

 

이어 진행되는 발표회는 한정국 선교사(한복협 선교위원장, 전세계한인선교기구연대)의 사회로 진행되며 김성태 교수 (총신대학원 선교학)‘21세기 고난받는 선교지 실태에 대해, 김충만 선교사 (합신 세계선교회 총무)‘21세기 고난받는 선교지 대책에 대해 발표한다.

 

한복협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물리적 거리와 발열 체크, 마스크 착용 등 예방수칙을 철저하게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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