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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러시아교회,71명 코로나19 양성 반응

세크라멘토, 랜코 코르도바 근처 베다니 슬라브 선교사 교회로 미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집단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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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4

LA 세크라멘도 오순절 러시아 교회 성도 71명 코로나 양성 반응

 

 

▲  현재 미국내의  최대 코로나 집단 감염 지역으로 알려진  LA 러사아 교회(슬라브 선교회) 교회의 모습  © 뉴스파워 정준모

 

43일 <CNN>, <theguardian>, <sacbee> 등 세 곳의 보도에 따르면, “세크라멘토, 랜코 코르도바 근처 베다니 슬라브 선교사 교회의 71명이 집단 감염으로 미국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집단 중 하나라고 보도했다.

 

새크라멘토 카운티는 러시아 교회(슬라브 선교회 교회)는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의 주요 발발의 진원지이며, 교회 지도자들에게 예배 및 친교 모임을 중단하라고 요구를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새크라멘토 카운티 보건 부장 피터 베일손 (Peter Beilenson) 박사는 목요일 아침에 보건 당국의 권유에 대하여 우리가 가지는 모임을 하도록 내버려 두라고 반응했고, 그런 행위는 은 지역 사회에 무책임하고 위험하다고 통보했다.

 

Beilenson은 강력한 집회 중지 요청에 대하여 교회가 매주 모이는 예배를 중단하겠다고 중단했다고 말했지만, 교인들의 모임은 계속으로 성도들의 집에서 모임을 가졌다. 이것은 매우 심각한 공중 보건 문제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베다니 슬라브 선교회 교회는 금요일 새크라멘토 카운티 보건 공식 논평에 대하여 일방적으로 자신들의 교회를 두고 잘못된 정보로 문제를 삼고 있다고 논평을 했고, 이에 대하여 교회 사무실은 외부 전화를 차단한 채, 앞으로 온라인으로 예배를 옮겼다는 메시지가 들려왔다고 보도했다

 

베다니 슬라브 선교회 교회는 브래드쇼로드 (Bradshaw Road) 바로 동쪽에 있는 잭슨로드 (Jackson Road)에서 20 에이커의 넓은 땅을 소유하고 있고 성도들도 약 3,500 명에서 최대 10,000명 가량 모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  러시아 슬라브 선교회 교회는 오순절 계통의 교회로 수천명씩 예배를 드리고 있다.  시 당국의 행정 명령을 어기고 예배 모임 통하여 71명의 집단 감염자가 나와  사회적 무리를 일으키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     © 정준모

 

*교회 웹 사이트의 사진들은 수많은 사람들이 침례를 받는 모습이다. 이교회는  영어와 러시아어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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