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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예배의날

코로나19 생존자 90세 여성, 하나님의 손길 고백

워싱턴주 제네바 우드 "하나님의 손이 내 몸에 있었고 그분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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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5

코로나-19의 생존자, 90세 여성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하다

 

 

▲  코로나 19로 사경에 이르는 순간, 하나님의 치유의 손길을 느끼며 19일 만에 다시 소생한 제너바 우드(90시) 여성의 신기한 간증이 소개 되었다. 아침에 시편 23편을 들려주시는 그분이 바로 하나님의 임재였다. © 뉴스파워 정준모

 

* 이 보도는 Milton Quintanilla 프리랜서 작가가 43christianHeadlines.com에 기고한 글이다. 그의 블로그인 “Blessed Are The Forgven”을 방문하면 보다 상세히 알 수 있다. 사진 제공 : © Getty Images / Yaom*

  

43christianHeadlines.com에 놀라운 코로나-19의 생존자의 간증이 보도되었다.

 

최초로 코로나 바이러스가 미국 전역에 치명적인 발병은 228일 워싱턴주는 교외 요양원 라이프 케어 센터(Life Care Center), 노인 요양원에서 시작되었다.

 

이곳에서 많은 사망자가 속출되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격으로부터 이겨내고 건강을 회복한 90세 여성의 치유 이야기가 화제가 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제네바 우드(Geneva Wood, 90)는 겨울 내내 뇌졸중에서 회복되어 라이프 케어 센터 요양원에서 보내고 있었다. 그녀는 그가 머물고 있는 요양원이 COVID-19의 발병으로 시설이 폐쇄돼 집으로 돌아간 지 3일만에 발병 증세가 나타났다고 보도했다.

 

우드 노인은 CBN 뉴스에서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지 모르고, 무증상으로 지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가 자신의 상태가 사망 시점에 이르기 까지 악화 되었고 의사들은 그녀가 가족들과 작별의 인사까지 했다보도했다.

 

그녀의 딸인 카미 네이디(Cami Neidigh)자신의 어머니가 유리창을 통해 그녀와 다른 가족들에게 손을 내밀었고, 병원 직원이 Neidigh가 마지막으로 엄마를 안아줄 수 있도록 완전히 보호 장비를 착용했다고 보도했다.

 

우드 여성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이 세상을 평화롭게 떠나게 되고, 사랑하는 이들과 마지막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고 있는 줄 알았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우드는 점진적인 차도를 경험하기 시작했고 결국 바이러스 질병으로 회복되면서 하나님의 임재를 체험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드는 하나님께서 가족들의 기도와 교회 성도들의 기도로 자신이 치유를 이끌어내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죽음에 가까워지면서 하나님의 임재로 인하여 고통 속에서도 위로를 얻었다고 고백했다.

 

나는 하나님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다. 하나님의 손이 내 몸에 있었고 그분의 임재를 느낄 수 있었고, 내가 죽음 상태에서 깨어났고 그 분의 손길을 느끼고 다시 평안히 잠을 잘 수 있었다. 나는 그분의 얼굴을 볼 수 없었지만 그분의 손을 느낄 수 있었고 그분이 나와 함께 계시다는 것을 알았으며 밤새도록 그런 경험을 한 것을 기억한다고 고백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즈 여성은 매일 어떤 특별한 의사가 자신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성경을 읽어주는 것을 느꼈고, 그 의사는 자기가 좋아하는 시편 23편을 매일 아침마다 읽어 주겠다고 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드의 회복에 대하여 그녀의 가족들은 병원에 들어간 후 19일 만에 하나님께서 그녀에게 기적을 베푸셨다고 보도했다.

 

또한 우즈는 코로나 19로 고통을 당하는 분들에게 희망을 포기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항상 그곳에 계시기에 항상 그분을 신뢰하고 의지할 때, 생명을 주신다. 희망과의 싸움에서 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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