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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선교대회

제21대 총선을 위한 공동기도문(2)

김익신 목사(익산북일교회,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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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익신
기사입력 2020-04-05

*이 기도문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 공동기도문입니다.

다음은 익산북일교회 김익신 담임목사가 보내온 기도문 .

 

역사의 주관자 되시는 살아계시는 하나님, 먼저 대한민국을 고비 때마다 지켜주시고 인도하시어 세계 속의 자랑스러운 나라로 만들어 주셔서 대한민국의 국민 됨에 자부심을 갖도록 만들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 익산북일교회 김익신 목사     © 뉴스파워

 

지금 우리는 특별하고, 혼돈스러운 시국을 만나고 있습니다. 최루탄이 힘들게 하는 것도 아니요, 인권유린 때문에 힘든 것도 아니요, 독재로 인하여 고통 받는 것도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한 전혀 예상하지 못한 상황들이 온 국민을, 온 나라를, 온 교회를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이제 우리는 냉정하게 돌아봅니다.

왜 이런 일이 우리에게, 왜 힘든 고통의 순간들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허락하셨는지, 그 뜻을 생각하며 회개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또 하나의 중차대한 선거를 목전에 두고 있기에 21대 국회의원 선거인 4.15 총선을 위해 온 교회가 기도합니다.

 

바라옵기는 온 국민이 정치적 무관심에서 벗어나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인들이 선거를 통해 정치에 바르게 참여하게 하옵소서. 역사상 가장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주장하옵소서.

 

진정 국가와 국민에 대한 바른 가치관이 소유자, 정치하는 동안 하나님의 마음이 들어있는 후보자,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보실 때 다윗처럼 가장 마음에 드는 후보자가 선출되게 하옵소서.

 

제비는 사람이 뽑으나 모든 일의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절대 의지하기에 기도합니다.

 

부디 맹목적인 투표가 되지 않게 역사하여 주시고 사악한 프레임에 갇혀 신성한 주권을 상실한 투표가 되지 않게 하옵소서.

 

빈궁한 자를 거름더미에서 올리사 귀족들과 함께 앉게 하시는 주님, 삼천리강산이 하나 되어 함께 감격적으로 예배하는 통일의 미래를 바라보는 성도들의 간절함을 외면하지 않으시어 4.15 총선의 결과로 옥동자가 태어나 이 땅에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게 하옵소서. 우리의 마음과 손끝을 주장하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기도문 작성자: 김익신 목사/익산북일교회 담임목사,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익신 목사가 시무하는 북일교회 성도들이 투표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익신 목사가 시무하는 북일교회 성도들이 투표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익산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익신 목사가 시무하는 북일교회 앞에 투표참여 호소 현수막이 게시되어 있다.     © 뉴스파워

 

▲ 익산북일교회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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