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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서 회복된 목사의 고백

미국 버지니아 주 크로스로드 침례교회, 케니 볼드윈 목사 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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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6

 

▲  타주에서 집회를 인도하는 중 코로나 -19에 감염되어 큰 고통의 와중에 하나님의 은총으로 치유되어 하나님의 은총이었다고 간증하는 케니 볼드윈 목사, 버지니아 크로스로드 침례교회 담임목사의 부부 모습이다.   © 뉴스 정준모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 카운티의 크로스로드 침례 교회 목사인 케니 볼드윈의 모습*

 

3월 중순 노스캐롤라이나 지역 집회 중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끔찍한 고통과 그 와중에 하나님께 부짖어 쾌유의 은총을 체험한 캐니 볼드윈 목사에 대한 기사가 소개 되었다.

 

WUSA90에 따르면 페어팩스 카운티에있는 Crossroads Baptist ChurchKenny Baldwin 목사는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설교 중, 발병이 나서 긴급하게 조치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라면 볼드윈 목사는 독감과 발작에 대해 음성 검사를 받았지만 열과 오한으로 열이 40.6도까지 올라갔다. 곧 그는 가슴에 무언가를 느꼈고 폐렴 증세가 나타난 약을 처방받고 집으로 돌아갔다.고 했다.

 

그러나 상태가 악화되어 병원으로 돌아와 Inova Fairfax Hospital에 격리되었다.

 

볼드윈 목사는 의사는 기본적으로 이 질병으로 당신이 더 빨리 나빠질 것이다 라고 했고 나는 하나님꼐 간절히 기도드렸다. 이번 기회에 하나님이 능력을 체험하게 해 달라고 간절히 기도를 드렸다.”고 했다.

 

그는 회복의 은총을 얻게 된 후 주님이 자신의 모든 것이라고 고백했으며 또한 전례 없는 방식으로 하나님을 체험했고, 그분의 약속은 참되시고 그분의 말씀이 항상 지켜주시고 우리를 떠나지 않는다는 사실을 상기시켜 주셨다.고 고백했다.

 

 또한 전 세계 사람들이 그를 위해 기도했다. 목사는 말라리아를 치료하고 예방하기 위해 처방 된 하이드 록시 클로로퀸을 받았다. 더 많은 시험이 기다리고 있지만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기적의 약이라고 불렀던 것과 같은 약이다. Baldwin저는 그 약에 대해 칭찬 할 것이 없다."고 고백했다.

 

3 19 , 미국 식품의 약국 (Food and Drug Administration) 은 중염에서 중등도의 COVID-19 사례를 치료하기 위해 약물 클로로퀸의 사용을 조사 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

 

FDA“COVID-19를 치료하기 위해 클로로퀸을 사용하는 효능을 결정하는 연구가 진행 중이라고 FDA는 설명했다.

"COVID-19
를 치료, 치료 또는 예방하기위한 FDA 승인 치료제 나 약물은 없지만, 보조 치료 관점에서 증상을 완화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있는 FDA 승인 치료제가 몇 가지 있다."

 

볼드윈은 모든 사람이 집에 머물면서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정부 당국의 요청을 지지한다.”며 또한  교회가 건물이 아니고 사람들이므로 우리는 여전히 교회이다.고 말했다.

 

그는 계속해서 우리 모두에게 도전은 하나님과의 관계가 육체적인 모임이나 구조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을 이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는 영적인 관계이며 그분을 신뢰하고 생명과 중요한 사람들을 소중히 생각해야 한다.고 말했다.

 

볼드윈 목사은 현재 집에서 회복 중에 있으며 부활절 메시지를 전하기에 건강히 회복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Johns Hopkins University & Medicine Coronavirus Resource Center에 따르면, 이번 주일인 45일 아침 시간에 세계의 새로운 코로나 바이러스와 64,774명이 사망 한 120만 건 이상의 COVID-19 질병이 확인되었다고 보도했다. 미국에서는 312,146명에 확진자에 8,499명이 사망자로 집계 되었다.

 

센트럴 파크에서 자선병원 사역을 하는 사마리아의 지갑 단체의 의사는 이번 주 초심각하다고 경고했다.

 

K. Elliott Tenpenny 박사는 이것이 세상의 종말이라고 생각할 수 없지만, 쉽게 사그라질 것도 아니다. 심각하다. 매우 심각한 질병이다. 이러한 진지한 상황들을 사람들은 잘 믿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주 또는 다음 주에는 아마도 가장 힘든 주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면서 "불행히도 많은 죽음을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예방 조치)를하지 않은 것보다 훨씬 적은 죽음이다.라고 보도했다.


▲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으로 육체적 큰 고통을 당했던 미국 버지니아 주 크로스로스 침례교회의 캐니 볼드윈 목사로 그는 박사학위 소유자로 미국 침례교회에서  여러 곳에 강사로 쓰임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사우스케로나이에 주에서 집회를 인도하는 중 코로나에 감염되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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