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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교계, 4.15총선 투표참여 캠페인 실시

선거 9일 앞두고 여기총, 여수성시화운동본부, 여직선, 손양원기념사업회, 전남기윤실 등 주최로 투표참여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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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20-04-06

 
▲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9일 앞둔 6일, 전남 여수시 여서동 로터리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주관 4.15 총선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 우로부터 손양원기념사업회 오현석 목사, 전남CBMC동부연합회 초대회장 김영채 장로,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장 박정일 안수집사, 전남기윤실 공동회장 박세훈 목사, 여수산돌교회 우귀호 원로장로, 이승필 여수성시화운동본부장,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기회국장 이광식 안수집사, 여수시니어선교회장 윤광영 장로)     © 뉴스파워

제21대 국회의원선거를 9일 앞둔 6일 전남 여수시 여서동 로터리에서 세계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 김상복 목사, 전용태 장로) 주관 4.15 총선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준수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대표회장 강점석 목사), 민족지도자 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 (대표 오현석 목사), 전남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회장 박세훈 목사ㆍ곽종철 장로), 여수성시화운동본부 (본부장 이승필 장로),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회장 박정일 안수집사), 여수시니어선교회 (회장 윤광영 장로), 한국CBMC전남동부연합회(초대회장 김영채 장로) 등 기독단체가 함께하여 여서동로터리에 현수막을 설치하고 시민들에게 공직선거법 책자를 나누어 주며 투표참여를 호소하여 연합의 모델을 선보였다.
 
또한 이들 기독단체는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현수막을 여서동로터리와 여수평강교회(오현석 담임목사) 등에 게시했다.
 
▲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와 민족지도자손양원목사 기념사업회,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전남기독교윤리실천운동, 여수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여수시니어선교회, 한국CBMC전님동부연합회 등 기독단체대표들이 전남 여수시 여서동 로터리에서 4.15총선 참여 "당신의 참여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손피켓을 들고 시민들에게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 뉴스파워

아울러 손피켓을 들고 공직선거법 위반사례와 클린투표 10대 지침을 담은 소책자를 시민들에게 배부하면서 투표참여를 당부했다.
 
이들 단체들은 세계성시화운동본부와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가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참여 및 공직선거법 준수 캠페인 공동기도문 작성에도 적극 동참하고 있다.
 
여수성시화운동본부 이승필 본부장은 "여수는 순교성지로 여수의 모든 기독교 단체들이 하나로 연합하여 사역을 해나고 있다."며 "순교자 손양원 목사의 정신을 따라 희생과 섬김 그리고  화해와 용서를 실천하여 여수 발전과 국가 발전 그리고 국민 통합에 기여할 인물이 배출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후보자들이 지역발전공약을 내놓고 치열하게 선거전을 벌이고 있는데 흑색비방을 하지 않고 정정당당하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여 주기를 바란다."며 "선거 후에는 당선자나 패배자 모두 지역 발전을 위해 한마음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임원들이 여수기독교회관 현관에서 투표참여를 당부하고 있다.     ©뉴스파워

전남기윤실 상임대표 곽종철 장로 (은현교회)는 "선거에 유권자인 국민 모두가 선거에 대한 의미를 깊이 깨달아 유권자의 주권의식 함양을 위한 민주주의의 올바른 가치가 구현되게 하자. 무엇보다도 선거에 임하는 국민들이 나라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투표참여의 중요성과 내 한 표의 소중함을 인식하여 투표하게 하자"고 말했다.
 
또한 "특히 국민 분열을 획책하는 허위사실이나 가짜뉴스가 근절되어 유포되지 않고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져 올바른 선택과 사회통합에 기여하는 선거가 되게 하여 우리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앞당기는데 이바지 되게 하자"고 말했다.

▲ 여수기독교회관 현관에서 여수기독교단체총연합회 임원들이 “당신의 투표가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듭니다”라는 손 피켓을 들고 투표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     © 뉴스파워

국내 최고의 해양관광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여수시는 이번 4.15 선거에 갑, 을 선거구에서 국회의원 2명을 선출한다.

 

여수갑 지역구에는 검사장 출신으로 여수시장과 더불어민주당 여수갑지역위원장을 역임한 더불어민주당 주철현 후보와 검사 출신이자 현역 국회의원 무소속 이용주 후보가 2강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에서 여섯 번째 출사표를 던지고 있는 심정우 후보는 중흥석유화학 유한회사 대표직을 맡고 있으며, 국가혁명배당금당에서는 현재 부동산업에 종사하고 있는 장수희 후보가 각각 출사표를 던지고 민심을 다지고 있다.

 

여수을 지역구는 광주지방검찰청 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을 맡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후보 (사랑의교회 장로)와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해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권세도 후보는 민주당 여수시장 후보와국민통합위원회부위원장을 역임했다.

▲ 여수성시화운동본부가 설치한 투표참여 현수막     © 뉴스파워

 

 

전 사회복지법인 여수복지재단 대표이사를 역임했고 현재 미래통합당 여수시을 조직위원장을 맡고 있는 미래통합당 임동하 후보와 전 여수민족예술인총연합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작가회의 이사직을 맡고 있는 정의당 김진수 후보가 각각 출사표를 던지고 민심을 다지고 있다.


한편 손양원 목사는 크리스천만이 아니라 비기독교인들에게도 감동을 주는 순교의 삶을 사셨기에 그가 남긴사랑과 섬김, 희생과 봉사, 용서와 화해"의 삶을 민족지도자 손양원목사기념사업회를 중심으로 지역과 계층, 이념을 초월한 국민 통합의 본이 되신 손목사의 정신을 계승 발전 실천하고자 이번 4.15총선에 큰 기대를 하고 있다.

또한  되어주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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