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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도어 "박해국가들 위해 기도하자"

.오픈도어선교회, 박해 지역 60개 나라 박해 도표로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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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7

 

"코로나 사태 이후, 사후에도 박해하는 중국, 의료혜택, 생필품도 박해 받은 북한을 기도하자"

▲  오픈 도어 선교회에서 제공한 코로나 바이러스 이후 박해 받는 국가  중 더욱 의료, 생필품, 사후 장례식까지 더욱 차별화되고, 제한되고 , 기독교식으로 장례를 치루지 못하는 이중고 삼중고의 박해를 받고 있다.   © 뉴스파워 정준모

 

폭스뉴스는 현재 약 60개 이상의 국가에서 소수 기독교인으로 생활하고 있고 보살핌을 받아야 할 그들이 지금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그들의 삶이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보도했다.

 

Open Doors의 보고에 따르면 최악의 박해국 가운에 특별히 25개 국가는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며중국의 경우에는 장례식 경우에도 기독교 장례식은 철저히 단속함으로서 종교의 자유를 제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은 2020년도에 들어와 매우 가혹한 새로운 규정을 마련해서 집중 단속하고 있다.

 

Open Doors USA의 대표 겸 전 세계 책임자인 데이비드 커리 (David Curry)에 따르면 "중국은 '정부 국가로서의 신'을 부활시키고 있으며, 모든 무신론자, 유대인, 기독교인들까지고 위협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작년 10월에 코로나 바이러스가 처음 발생한 후베이성 수도인 우한에서 어머니를 잃고 장례식을 치루려는 가족들이 연금 상태로 있다가 기독교식으로 장례를 치루지 않은 조건으로 석방되었다.“고 보도했다.

 

또 다른 보고에 따르면 허난성의 한 주민은 중국에서 종교의 자유와 인권을 다루는 잡지인 비터 윈터(Bitter Winter)에게 아버지가 죽었을 때 우리가 중국 당국이 원하는 세속적인 장례식을하지 않으면 우리를 체포하겠다고 위협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감히 반대할 수 가 없었다. 아버지는 수십년간 주님을 믿었고 살아왔다. 아버지는 돌아가신 후에도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박해를 받았다라고 보도했다.

 

정부 관리들과 경찰관들은 이 지역에서 잘 알려진 설교자를 장례식을 동하여 "종교 선전"을 한다고 장례식 가족을 위협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그들은 국가법에 따라 종교 장례식이 금지되어 있다고 말했다심지어 무덤에 십자가를 세우 것 까지 금지시켰다고 말했다.

 

 

▲   뉴스파워

* Open Doors USA는 아프리카, 중동 및 아시아에 주로 집중되어있는 기독교 박해에 관한 연례 "세계 감시 목록"을 발표했다. (오픈 도어 미국 제공)

  

커리는 중국은 '신을 정부 국가로 부활시키고 있다. 우리는 무신론자, 유대인, 기독교인 등 모두에게 위협을 받고있다."며 "중국의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당을 빼앗기고 성경책을 몰수 당했다고 했다. 작년에 작년에 중국 당국은 왕이 목사에게 9년의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Open DoorsCEO인 데이빗 커리 (David Curry)는 성명에서 그들의 상황은 나 빠지고 악화되고 있다.”며 기도를 당부했.

 

커리 부회장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의료 조치와 생필품 차별대우 1급 국가로는 북한, 이란, 파키스탄과 같은 지역에서는 기독교인들 저급 시민으로 취급하면서 그들은 반역자, 이방인으로 여겨지고 있다.면서 " COVID-19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상황 속에서도 특별히 그리스도인에 대한 건강 보호 조치가 무시하고 외면하고 있기에 긴급구호가 요청된다.고 밝혔다.

 

그리스도인들이 박해를 받는 나라에서는 음식과 의료와 같은 생필품을 구할 때, 차별 당하고 있다는 것이다.

 

Open Doors는 "경제 차별의 2급 국가로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박해 형태이다. 상당한 일자리 손실과 지원 상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이전보다 훨씬 더 취약하다.고 밝혔다.

 

Open Doors는  이들 국가에 현재 긴급 구호 네트워크를 동원하고 필요한 기독교인들에게 성경, 제자 훈련 및 외상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고 했다.

 

Curry"전 세계 많은 교회들이 예배를 취소하거나 온라인으로 대처함에 따라 성도들에 대한 기도와 후원 등이 소홀해져서 박해를 받은 흩어져 있는 기독교인들이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Open Doors는 박해받는 신자들을 격려하고 기도하기를 소셜 미디어에서 생중계되고 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이 무슬림과 기독교인들을 대우한다고 비난했으며, 이러한 중국 당국의 인권 침해에 대한 항의를 다른 나라들도 다른 국가들도 동참할 것을 촉구했다.

 

 * 뉴스파워 추가 정보*


선교회  http://kcm.kr/dic_view.php?nid=39736 컴퓨터 선교회 제공

아래 내용은 오픈도어 한국 본부( 대표: 김성태 총신대 선교학 교수)의 제공한 것이고, 이 가사를 쓴 본인도 본 선교회 이사로 다년간 섬긴 바 있다
 
 내용

는 전세계 박해받는 교회를 섬기는 오픈도어선교회는 1955년에 네덜란드의 선교학자인 브라더 앤드류(Brother Andrew)가 철의 장막 너머 폴란드에 고난당하는 믿음의 공동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죽 가방에 성경책을 가득 넣어 철의 장막을 넘으면서 시작 되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요한계시록 3장 2절의 "너는 일깨워 그남은 바 죽게 된 것을 굳게 하라."는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복음의 제한지역에서 복음 때문 에 억압과 박해를 당하는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섬기는 복음주의적인 초교파 국제선교단체이다.  

 

 

설   립   자

네덜란드 선교사 Anne Van der Bijl-통상 브라더 앤드류로 알려졌음

설 립 년 도

1955년 브라더 앤드류의 첫 성경전달 사역 시작
1976년 4월 28일 국제 오픈도어선교회 설립

현   총   재

요한 컴패년(전 라오스 선교사)

본부(네덜란드)

성경, 기독교 자료들을 제작 및 전달, 지도자 훈련, 직업교육실시

개발본부(영국)

사역지 개발, 여러 가지 프로젝트 개발, 교회와 성도 동원

재정본부(미국)

사역과 개발을 위한 재정관리

사   역   지

중앙아시아아프리카중동남아시아이슬람국가, 중국북한베트남을 위시한 공산 국가, 라틴 아메리카의 테러 국가

사 역 규 모

전 세계 27개국 지부와 700여명의 전임 사역자

 

오픈도어 선교회는 기근과 박해가 있는곳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면 아프리카와 서남아시아의 많은 기근 지역에서 정부 당국은 과격파 회교 그룹 구호 단체들의 출입만을 허용하는데, 그들은 음식을 먹고 싶은 사람은 먼저 회교도로 개종해야한다고 강요한다. 만일 개종하지 않으면 음식을 먹을 수 없고 죽을 수밖에 없다. 누군가는 이러한 사태에 도움의 손길을 뻗치고, 이러한 편협성과 교인들에 대한 증오가 종식되도록 범국제적인 기독교인들의 노력을 가해야한다.

인도와 인도네시아베트남과 우즈베키스탄멕시코쿠바에리트리아 등 전 세계 어느 곳이든지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핍박받고 있는 곳이면 그곳에 오픈도어가 함께 한다. 핍박이 있는 곳에 오픈도어가 있다. 지난 50년간 현지 교회의 긴급한 필요를 채워왔다. 문서 요청, 훈련 요청, 재정 지원 및 기도 요청에 응답해왔고, 앞으로도 그 사역은 계속 될 것이다. 오픈도어선교회는 세계에서 가장 큰 핍박지역 선교단체로서, 27개국에서 약 700여명의 전임사역자가 수 천, 수 만 명의 현지 교회 지도자와 협력하여 박해받는 교회를 강하게 하고(Strengthen), 세워주고, 격려하고 있다. 오픈도어 선교회는 전 세계에서 기독교인이 박해받는 나라의 순위를 정해서 발표하는 기독교박해순위(World Watch List:첨부파일 2008년)를 발표하고 있으며, 이것은 국제적으로 매우 신뢰받는 공신력 있는 선교통계이다. 컴파스 디렉트라고 하는 박해소식을 전문으로 다루는 매체도 운영하고 있다.


 

한국 오픈도어선교회는 한국교회에 박해받는 교회를 알리 고, 한국교회의 영적, 물적 자원을 동원해 전세계 박해 받는 교회를 섬김으로써 한국교회가 하나님의 우주적 교회 공동체의 일원으로서 일익을 감당케 하기 위해 1995년 1월 16월에 설립되었다. 대표 김성태 교수(총신대 기획실장) 홍선기 이사장외 12분의 운영이사와 함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후원계좌

 

*정준모 목사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신학박사, 전 총신대, 대신대. 백석대 교수, CTS TV 대표이사, 기독신문 발행인, GMS(세계선교이사회) 총재 엮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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