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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코로나 확산 후 성경 구매 증가

불확실한 팬더믹 시대에 희망을 찾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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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7

 

▲  성경 구매가 평소보다 40%-60% 이상 증가하고 있다. 그 이유는 코로나 사대로 불확실하고 불안전한 마음을 달고 위로와 평안을 얻기 위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찾기 때문이다.    ©  뉴스파워 정준모



4월 6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이후 미국인들이 희망을 찾기 위해 성경 구매를 많이 하는 것으로 보고했다.

 

폭스뉴스는 ”COVID-19 대감명 이후 삶의 지혜와 위안을 얻기 위해 성경을 보고 나누어 주는 일이 일어나고 있다. 또한 미국 전역에서 유명 인사들이 미국을 위해 기도하기를 요청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기독교 출판사들에 따르면 코로나 바이러스의 대감염 사태로 삶에 대한 불확실성이 많아지고 사회적 거리 두기 및 가정에 머물러 있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책, 특히, 영적으로 유익한 책을 많이 주문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대다수의 미국인들이 성경을 가지고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평소에 성경을 읽지 않는 편이다. 그러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성경에 대한 태도와 인식이 변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그 예로 캘리포니아에서 Instagram 세대를 위한 성경책을 판매하는 소기업인 Alabaster Co.는 작년에 비해 143 % 성경 구매가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또한 “Alabaster Co.의 공동 창립자이자 비즈니스 디렉터인 브라이언 정(Brian Chung)은 삶에 큰 충격을 주고 있는 전례없는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이 희망과 회복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브라언 정은 계속 말하길 고난과 재정적 어려움 속에서도 사람들이 무료 자료를 활용하기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선물로 성경을 많이 구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 우리는 사람들이 성경을 사고 있는 이유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하나님께로부터 삶의 의미를 찾고 평화를 찾기를 갈망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   뉴스파워 

* 알라바스터 회사(Alabater Co)에는 Instagram 세대에 대한 이미지가 담긴 커피 테이블 여러 종류의 성경책을 전시하고 있다. (앨 러스터 제공)*

 

알라바스터는 언급하기를 상승된 매상 이익금을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전선에 100%의 기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LifeWay Christian Resources도 지난해에 비해 62%가량 판매량이 증가했다."고 보도했다.

 

LifeWay의 벤 맨드렐(Ben Mandrell) 책임자는 사람들은 위기와 불확실한 시기에 희망의 근원으로 성경을 찾게 되고 이러한 상황이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라고 믿는다.고 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우리의 고난 중에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성경을 통하여 희망을 얻게 된다.라고 밝혔다.

 

또한 성경출판사 틴데일(Tyndale)작년과 비교했을 때 삶의 적용 성경’(Life Application Study Bible)의 판매가 작년에 비해 44% 증가했으며 온라인 상점에서 판매되는 다른 성경의 판매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뉴스 파워 

 

*틴데일 출판사에서 전시하고 있는 삶의 적용 성경’(Life Application Study Bible)을 전시하고 있다(틴데일 / 앨 러스터)*

 

Mandrell "성경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대로 어려운 시기를 혼자 걸어가도록 내버려 두지 않는다는 위로의 말씀을 상기 시켜 준다.라고 밝혔다.

 

Tyndale House Publishers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인 짐 제월(Jim Jewell)"사람들이 어려움과 불확실한 시기에 성경의 위안과 명료함을 찾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우리는 지난달 Tyndale House의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서 성경판매가 매우 강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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