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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락교회, 의료용 마스크 30만개 수리

지역봉사 차원에서 30만개 수리하는데 5천 시간 필요, 매일 200명 봉사자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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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8

샌디에고 교회, 30만개 의료용 마스크 수리

 -30만개 수리, 5천시간 필요, 매일 200명 봉사자 참여,

교회는 안전한 장소 제공,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교회가 목회 중점 사항-

 

 

▲  의료용 N 95 마스크 부족으로 의료진들의 안전히 심각한 상태에 있는 상황에서   30만개 구형 마스크를 1분간 시간을 드려 밴드만 고치면 쓸 수 있다는 지역 행정 당국의 소식을 듣고 샌디에고 " 락" 교회 (담임목사: 마이키 스토니어) 목사는 매일 200명씩 자원 봉사와 함께 안전한 장치가 된 교회당에서 약 5천시간을 내어 봉사하고 있다. 이 교회는 지역사회 봉사가 목회 중점으로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이 되고 있다. 뉴스파워 정준모



47ChristianHeadlines.com커뮤니티 봉사 :'캘리포니아 교회, 의료 종사자를 위해 30 N95 마스크 수리라는 훈훈한 내용이 보도됐다.

 

한국에서도 이미 마스크 대란이 일어난 경험이 있다. 미국에서도 대통령과 의료진 사진에 마스크 사용에 대하여 실랑이를 벌려 왔다. 그러나 지난 주말부터 마스크를 쓰는 것이 허용되었으나 마스크가 없어 스카프, 손수건을 쓰는 등 이색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더욱이 안타까운 사실은 의료룡 마스크, 호흡기가 부족하여 각 주정부와 연방 정부가 다투고 있는 실정이고, 오늘 뉴스에 따라면, 워싱톤과 캘리포니아 주에서 심각한 상황에 있는 뉴욕주에 의료장비를 빌려주었다는 소식도 들린다.

 

▲ 락교회 담임목사 마이일즈     ©뉴스파워

 

그런데 이런 와중에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에 소재한 락교회' 신도들의 아름다운 봉사 소식이 보도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N95 마스크는 공기 중 입자의 95 % 이상을 걸러 내며 COVID-19 전염병과의 전쟁에서 의료 전문가를 보호하는 데 중요하다."며 "그러나 30 만 개의 마스크는 너무 오래 보관되어 작업자의 머리에 마스크를 고정하는 밴드가 부서지기 쉽고 사용할 수 없었다. 마스크 는 CDC 지침에 따라 완벽하게 작동해야 한다.라고 했다.

 

Rock Church의 목회자인 Mickey Stonier우리 교회는 지역 사회 봉사를 목회 중점으로 두고 있다. 이번에 의료용 마스크를 고쳐서 쓸 수있게 하는 일을 매우 감사하고 영광스런 일”이라고 말했다.

 

▲ 락교회 예배 찬양 모습     © 락교회 홈페이지

 

보도에 따르면 Rock Church의 자원 봉사자들은 문제가 생겨 쓸 수 없는 30만개의 마스크로 하나씩 수리하고 교체하고 있다. 하루에 약 200명의 교회의 자원봉사자들이 이 작업에 임하고 있다.  이렇게 수리된 마스크는 샌디에고 카운티의 의료 종사자가 사용한다. 비록 이들 마스크는 구식형이지만 밴드가 수리되면 여전히 사용할 수 있는 제품들이라고 보도했다.

 

Stonier 목사는 우리 교회는 이런 작업을 수행하는 데 필수적인 운영 장소로 사용되고 있고 누구나 와서 봉사할 수 있으되 교회는 모든 사람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마스크를 수리하는 데 약 1 분이 걸린다. 자원 봉사자들의 안전을 위해 손소독제와 라텍스 장갑이 준비되어 있고 작업 공간은 사회적 거리 두기의 지침에 맞게 충분한 공간을 유지하고 있다”며 마스크 하나를 수리하는 데 1 분이 걸린다고 가정하면 전체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데 총 5,000 시간이 소요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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