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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대통령, 코로나 바이러스와 싸우는 '전국기도의 날과 금식' 요청

12일 주일을 “이 악에서 브라질을 해방” 하는 금식기도 주일로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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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8

 

▲ 코로나 19가 남미에서도 대유행을 하는 심각한 상태에서 "전국에 금식 기도와 회개 운동"을 선포하는 브라질    Jair Bolsonaro 대통령의 모습 @ 뉴스 파워 정준모


Jair Bolsonaro
브라질 대통령은 전국적인 기도의 날을 요청하고 이번 주일을 이 악에서 브라질을 해방하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 퇴치를 위한 금식을 선포했다.

 

로이터 통신은 코로나 바이러스 관련 사망자 수 증가에 대한 비판에 이어 오순절 복음주의 목사들을 만나 인터뷰한 내용을 보도했다.

 

Jair Bolsonaro 브라질 대통령은 "목사와 종교 지도자와 함께 브라질 사람들이 금식의 날을 요청하여 브라질이 가능한 한 빨리이 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브라질의 대통령,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선언하면서 그는 브라질은 하나님께 속해있다고 고백했다.고 보도했다.

 

특히 브라질의 COVID-19 사례로 지난 금요일 보도에 따르면 9,056 명으로 증가한 반면 바이러스로 인한 사망은 299 명에서 359 명으로 증가했다(뉴스파워 47일 현재 확진자13,717(+13.7%) 사망자 667(+20%)고 보도했다.

 

또한 지난 달 Bolsonaro의 커뮤니케이션 디렉터는 Bolsonaro와 함께 플로리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의 회의에 참석 한 지 며칠 후 바이러스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였다.고 밝혔다.

 

복음주의 목사이면서 또한 마르코 펠리 치아 노 브라질 의회 의원은 "브라질은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다. 악의 세력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그리스도인 대통령과 가족 경호원을 상대로 일어나고 있다. 이번 주일은 전국 금식의 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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