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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호흡”해 주신 것 체험한 코로나19 환자

교회 성가 연습 중 감염, 중태 중 새벽 3시 경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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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9

하나님이 호흡을 불어 주셔서 치유를 체험한  코로나 19 환자

-교회 성가 연습 중 감염, 중태 중 새벽 3시 경 하나님의 치유를 경험-

-50명 교인 집단 감염자 중 이미 2명 사망 속에 기적으로 살아나다

 

 

▲교회 성가 연습 중 50여명 집단 감염자가 된 한 남성 성도가 의사가 포기 상태에서 하나님이 자신에게 호흡을 불어넣으신 체험 후 살아난 성도의 기적적인 간증이 보도되었다. 사진에 있는 그의 부인은 하나님께 단지 작년 3월 17일 세상을 떠난 같은 날에 남편이 죽지 않기를 기도드렸는대, 그날 기적으로 병원에서 퇴원하게 되었다고 감격적인 간증을 하고 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47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조지아의 한 남성은 COVID-19로 입원 한 후 하나님께서 자신을 고쳐 주셨다고 간증하였다. 그는 최근에 주님께서 숨을 불어 넣으신것을 체험한 후 병원에서 11일 만에 집으로 돌아 왔다.고 보도했다.

 

이 보도의 주인공인 카라이 벤틀리(Clay Bentley)는 자신이 카터스 빌에 있는 교회에서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되었다고 추정하고 있다.

 

벤틀리는 “31일에 성가대원으로 섬기는 중 그곳에서 감염되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 이유는 그 교회에서 45명에서 50명 이상이 집단 감염이 있었고, 이미 사망도 2명이 있었기 때문이다.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벤틀리는 수요일 저녁에 성가 연습을 할 때, 이미 코로나 바이러스로 숨진 엘리자베스 웰스(Elizabeth Wells) 옆에서 함께 성가연습을 했었다. 그런데 그 때, 그녀가 코로나 증세가 있었던 것 같아 거기서 감염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교회의 다른 사람들이 집단 감염으로 고통 속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마음이 무척 아팠다. 나는 병원에 치료 중에 있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밖에 할 수 없었다. 나는 그들이 나와 같이 주님의 은혜로 치유되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또한 벤틀리는 교회에서 집으로 돌아온 후 몇 시간안에 증상이 나타나시 시작했다. 호흡 곤란을 겪은 후, 지역 응급치료를 받은 후 나중에 큰 병원 응급실로 갔었다.고 보도했다.

 

그의 상태는 한 주 지나면서 더욱 악화되었지만, 그는 하나님께서 자신의 고통 속에 함께 하시고 그를 격려하신다는 사실을 믿었다.  그는 36(금요일)에 있는 병원에 COVID-19에 대한 검사를 두 번 실시했는데 처음에는 음성반응이었고 두 번째는 양성 반응으로 진단되었다.

 

또한 벤틀리는 주님께서 그가 병원에 있으면서, 그의 건강 상태가 점점 악화되 회생이 불가능한 어두운 상황 속에서 그를 계속적으로 격려해 주셨다. 그러나 의사들은 그가 병원에 처음 입원했을 때보다 병이 더욱 악화되고 있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벤틀리는 하나님의 영이 자신에게 '아니다. 너는 점점 치료되고 있다. 점점 나아지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다. 그는 "나는 순간 의사의 말을 들어여 할지,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지 망설여졌다.라고 밝혔다.

 

ClayCBN 뉴스에 어느 날 새벽 3시경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고 말했다. 그는 이렇게 회상했다. "나는 주님을 느꼈고 그의 임재를 느꼈다. 나는 그분이 내 폐로 숨을 불어 넣으시는 것을 느꼈고, 심호흡을 했고 모든 고통이 살아졌다. 그리고 이틀 후에 퇴원하여 집으로 돌아왔다고 간증했다.

 

또한 벤틀리의 아내 수지는 병원에서 남편을 간호하면서 끊임없이 격려를 받았다. 그녀는 그를 잃을까봐 두려워서도 성경을 묵상했다. 그녀는 몇년 전에 317일에 어머니를 잃었는데 남편도 같은 날 죽을 까 봐 두려웠다. 그런데 놀라운 것은 바로 그날이 남편이 죽는 날이 아니고 병원을 퇴원하는 날이 되었다.고 감격했다.

 
벤틀리는 주님이 그에게 베푸신 은혜를 감사드리며 위독한 상태에 있는 같은 교회 성도들이 속히 쾌차하기를 기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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