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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사태는 예수재림의 징조"

'LifeWay Research' 조사 결과 미국 목회자 10명 중 8명이 "재림징조"라고 응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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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09

목회자 10명 중 8명은 현재 사건이 예수 재림의 한 징표라고 응답하다.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코로나 팬더믹이 일어나기 전 1월부터 말세의 징조라 생각

  

▲  코로나 19 사태를 예수님의 재림의 징조 중 하나의 현상으로 응답하는 목회자가 대다수였다. 마태복음 24장의 재림의 때의 한 사인으로 보고 있다.  LIFEWAY 조사기관이 목회자 1,000명을 대상으한 설명 조사에서 응답했다.    © 뉴스파워 정준모

 

미국 ChristianHeadlines.com은 지난 8“LifeWay Research”의 최근 목회자들 대상으로 지금 일어나고 있는 코로나 19 사태에 대한 설문 조사를 한 것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압도적으로 많은 목회자들은 현재 사건이 종말과 예수의 재림의 한 징표라고 대답했다.라고 보도했다.

 

또한 “1,000명의 복음주의적 배경을 둔 흑인인 목회자들의 97%가 예수님이 반드시 재림 할 것이며, 그 중 56%는 자신이 사는 동안에 예수님이 재림할 것이라고 응답했다.했다.

 

조사에 따르면 그들은 현재 사건이 제자들이 예수님께서 재림 하실 때가 언제인가를 묻었던 마태복음 24장에 해산의 고통의 때를 생각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한 예수님 재림의 징조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응답했다. 1) 83 %,“거짓 선지자와 거짓 가르침의 부상” 2) 81 %,“많은 신자들의 사랑이 식어짐” 3) 79 %, "전통적인 도덕이 덜 받아들여지짐" 4) 78 %, "전쟁과 국가간 갈등" 5) 76 %, "지진 및 기타 자연 재해" 6) 75% “기독교 신앙을 포기한 사람들의 수” 7) 70 %, 기근 8) 63 %, "전 세계 유태인에 대한 반유대주의" 등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LifeWay Research의 스콧 맥코넬(Scott McConnell) 책임자는 설문 조사의 온라인 분석에서 기독교인들이 예수의 부활을 축하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는 많은 목회자들은 이 시기가 예수님께서 재림하는 시간이 가까이 왔다는 징조로 믿는다.” 밝혔. 또한 이러한 생각들은 코로나 팬덕믹에 대한 전망이 나오기 전 1월에 벌써 그런 생각들을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한편, 또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현대 이스라엘 국가가 종말과 관계를 믿고 있다. 설문 응답자 총 70%는 이스라엘 국가의 현대적인 탄생과 수백만의 유대 민족이 다시 돌아오는 것이 성경의 예언 성취라고 동의하고 있다보도했다.

*정준모 목사( 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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