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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오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가, 밀라노 대성당에서 청중없이 부활절 콘서트

한국시간 12일 오후 6시,ㅍ온라인 콘서트 시청자들 자선기부에 동참하기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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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10


 '함께 기도하는 힘을 믿는다': 유명한 오페라 가수 안드레아 보첼리가 밀라노 대성당에서 청중없이 부활절 주일 콘서트 열린다.

 

 

▲ 코로나 19로 자신의 나라, 고향인 이탈리아 밀라노가 무너져 가고 죽음의 도시로 바뀐 그 처참한 현장,  전세계가 ㅋ 코로나 팬더믹으로  지옥같은 고통을 당하는 인류를 보면서, 하나님이 주신 자신의 은사인 성악으로 부활의 소망을 심어즈고 함께 기도의 손이 축복의 손, 치유의 손, 희망을 갈구하기를 위한 콘서트를  무관객으로 현장 유튜브 생 중계를 계획하고 있는  안드레아 보셀리의 모습 © 뉴스파워 정준모



  *이탈리아 테너 Andrea Bocelli가 교회 지도자들의 초대로 부활절 주일에 공연하게 될 밀라노의 역사적인 두오모 성당의 모습*

 Christian World News가 지난 7일 보도한 바에 의하면 이탈리아 교계 지도자들은 오는 부활절에 세계적인 오페라 가수 안드레 보첼리를 초청하여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에서 관객없이 공연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죽음으로 어둠으로 가득찬 이탈리아 뿐 아니라 코로나 팬더믹으로 고통을 당하는 전 세계 모든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시간으로 기대된다.

 

이 매체는이탈리아 지도자들의 초청에 대하여 안드레 보첼리는 우리가 승리하는 삶에 대한 신뢰를 축하하는 날, 나는 지역 도시와 밀라노 두오모의 초청에 예라고 대답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대답했다.고 전했다. 또한이 공연은 청중은 없지만 이 콘서트는 YouTube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된다.고 밝혔다.
 

연주는 이 성당 오르간 연주자인 에마누엘레 비넬리(Emanuele Vianelli)가 맡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 매체는 밀라노와 그 주변 지역은 특히 코로나 바이러스로 큰 어려움에 봉착했다. 당국이 Covid-19의 확산을 늦추려는 정책으로 도시 전체가 폐쇄 되었다”며 코로나19사태로 인해 현지 분위기를 전했.

 

콘서트 계획을 발표한 밀라노 두오모의 대제사장 지안토니오 보르고노보(Gianantonio Borgonovo)“ ‘우리의 할렐루야 (Hallelujah)’40 일전에 방주에 초대한 초대장 같으며, 홍수로 인하여 압도 당했던 그 순간에 방주 안에서의 기쁨을 찾는 것과 같을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Andrea Bocelli의 목소리와 말은 우리에게 희망의 이유가 우리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온 선물이라는 것을 상기시켜 줄것이다.라며 이것은 밀라노 사람들의 고향 인두오모와 보첼리의 목소리를 통해 부활하신 십자가의 영이 우리에게 잃어 버렸던 소망을 회복시켜 줄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보첼리는 "이 콘서트가 전 세계에서 현재 고통을 당하고 있는 밀나노 자신 고향을 위해 기도해 줄 것을 기대한다.”는 기대감을 나타냈다.

 

그는 저는 함께 기도하는 힘을 믿는다.기독교 부활절은 모든 사람들이 믿는 사람이든 아니든 모두가 지금 당장 필요로 하는 부활의 소망"이라며 음악에 감사하고 생중계되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수백만 개의 기도의 손을 모을 것이다. 우리는 부상당한 지구의 심장 박동을 안아 줄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이와 함께 "온라인 콘트를 시청하는 사람들이 현재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사람들을 지원하는 Bocelli의 자선 사업에 기부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기도문을 남겼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는 이탈리아 사람들을 보호해 주옵소서,

 

고통과 슬픔 중에 있는 사람들의 위로가 되시옵소서

이탈리아의 그리스도인들이 이 어려운 시기에도

부활절을 기뻐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아멘

 

*뉴스파워 해설*

 

안드레아 보첼리(이탈리아어: Andrea Bocelli, Grande Ufficiale OMRI, 1958922~ )는 이탈리아의 테너이자 팝페라 가수이다.

 

1994년 산레모 가요제의 신인상을 받은 이래, 보첼리는 팝과 클래식, 8개의 오페라 음악을 포함한 13개의 솔로 스튜디오 앨범을 녹음하여 세계적으로 7천만 장 이상의 음반을 팔았다. 1998년 잡지 피플'가장 아름다운 사람들 50'중의 하나로 꼽혔다.

 

셀린 디옹과 듀엣으로 부른 "The Prayer"는 영화 캐멀럿의 탐구 대상의 주제가로 골든 글로브상의 최고 새가수 상을 수상하였고, 아카데미상에서도 같은 부분의 후보에 올랐다. 클래식 앨범 Sacred Arias는 미국 클래식 앨범 차트의 톱3에 들어오면서 기네스 세계 기록에 올랐다.

 

세계적으로 5백만 장이나 팔리면서, 그 앨범은 솔로 가수에 의한 최대 판매 앨범이 되었다. 또한 전 세계에서 2천만 장 이하로 팔린 1997년 팝 앨범 Romanza는 이탈리아 가수에 의한 최대 판매 앨범이 되었으며, 캐나다, 유럽과 라틴아메리카의 다른 나라들에서도 최대 판매 앨범으로 알려졌다. 앨범의 첫 싱글 "Time to Say Goodbye"는 독일을 포함한 유럽 전역에서 차트 1위를 차지하여, 이탈리아 국내에서 3백만 장, 세계적으로 12백만 장이나 팔리면서 판매 기록을 깼다.

 

다음 사이트에서 참고하였음을 밝혀둔다.

https://ko.wikipedia.org/wiki/%EC%95%88%EB%93%9C%EB%A0%88%EC%95%84_%EB%B3%B4%EC%B2%BC%EB%A6%AC)

 

*정준모(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선교신학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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