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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목사, 교인들 사진 보고 설교

교인들을 사랑하고 보고픈 목자의 심정, 뜨거운 반응 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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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10

텍사스 감리교 목사, 교회들의 사진 앞에서 설교하다.

교인들을 사랑하고 보고픈 목자의 심정, 뜨거운 반응 보이다.

 

▲  교인들의 사진을 예배당에 진열하고, 그들의 얼굴을 확인하면서, 비록 몸을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함께 하고 있다는 심정으로 설교를 하는 미국 텍사스 헌스빌 제일감리교회의 다니엘 목사의 모습이다.   ©뉴스파워 정준모

 

49일 폭스 저녁 뉴스에 매우 고무적인 뉴스 보도가 있었다. 그것은 코로나 팬더믹으로 교회 모임이 중지된 가운데 덱사스 한 목회자의 교인을 사랑하는 목자의 심정이 넉넉히 보이는 한 장면이었다.

 

보도에 따르면 텍사스 헌츠빌 목사는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해 더 이상 직접 만날 수없는 1,500 명의 교인들에게 마음으로 교감의 가졌다.”고 보도하면서 뜨거운 찬사를 보냈다.

 

이 보도의 내용의 주인공은 바로 텍사스의 헌츠빌에 있는 제일연합 감리교회의 목사인 다니엘 어빙(Daniel Irving)목사의 이야기이다.

 

보도에 따르면 다니엘 어빙 목사는 온라인 설교를 하면서 교인들이 없는 텅빈 교회당에서 설교하는 것이 매우 어색하여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했다.고 했다.

 

다니엘 어빙 목사는 교인들의 사진을 녹화해서 일일이 교회 직원들과 함께 사진을 프린트 했다. 그리고 그것을 액자에 넣기 위해 론다 카펜터(Rhonda Carpenter)라는 교인에게 부탁했다고 보도했다.

 

폭스 뉴스는 론다 카펜터와 인텨뷰를 하면서, “신도들의 사진을 액자에 넣어 배열하면서 어떤 마음이 들었는가?‘를 물었다.”며 이에 대하여 그녀는 이런 작업을 크게 어려운 일은 없었으며, 단순한 작업이었으며, 교인들 한분 한분을 가족 같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전시했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 37세의 다니엘 어빙 목사은 특별한 인화지를 사용하여 교회 요람에서 200장의 사진을 프린트 했고 설교를 할 동안 사진이 넘어질 때는 자신의 설교를 듣을 때, 졸고 있는 교인과 같다라고 유머있는 인터뷰를 했다.

 

또한, “ 그는 설교를 할 때, 신도들의 기억하면서 그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었고 비록 우리가 물리적 공간에 함께 머물고 있지만 마음과 영으로 함께 예배드리고 있음을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했다.

 

 어빙 목사는 우리는 코로나 바이러스 대유행의 속히 종식되며, 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교회, 국가. 그리고 이 세상에 하나님께서 하시고자 하는 일이 계심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  텍사스 헌스빌 제일 감리교의 성도들의 사진이다.  교회 요람에 있는 것을 인쇄하며 론다 카펜터라는 여성도가 직접 만들어 전시하였다. 이 교회 담임목사인 37세 다이엘 어빙 목사는 사진을 보면서 설교하는 것이 그래도 빈 공간에 설교하는 것보다 휠씬 마음적으로 성도와 가깝게 느껴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한다고 했다. 사진이 혹시 넘어지는 것은 바로 그 사람이 설교시간에 졸고 있는 것이다라고 유머있게 폭스 뉴스에 인텨뷰를 했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철학박사 및 선교신학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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