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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 혐의로 수감된 감염병 전문가, 코로나19 치료 돕기 위해 석방 제의

저명한 감염학 교수가 보석 동의서 제출, 판사는 거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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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15

 

 전염병 도움이냐, 사회정의 추락, 상황윤리에 빠지게 된다.

 

▲   시카코 소재 연방 교도소 모습, 홈페이지 참조  © 뉴스 파워 정준모

 

▲  홈페이지이 소개된 시카코 연방 교도소의 울타리 모습, 여기에는 각종 특별 범죄자들이 수용되어 있어 코로나 바이러스로 교도소 집단 감염을 우려하고 있다   ©뉴스 파워  정준모

 

▲   한 때, 시카코의 명문대학교 전염볌, 감염학, 미생물학  교수였던 위덤 래섬. 친구를 자신의 아파트에서 가위로 70여곳을 찔러 살인을 범하였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미국의 감염학과로 저명한 노스 캘로나이아  대학교의  윌리암 교수가 이 어려운 때, 코로나 퇴치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위덤 전 교수, 살인범을 보석하기로 시카코 법원에 신청하였으나 판사가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위 사진은 그의 머그 삿(살인범 인증샷)이다.   판사의 판단이 옳았다고 본다. 아무리 좋은 목적을 위해서라도, 살인범을 석방하는 것은 기독교 윤리적으로 올바르지 않는다고 판단된다. 이것이 판례가 된다면 앞으로 사회의 정의는 땅에 추락할 것이다. 기독교 윤리는 동기, 과정, 결과 모두가 합당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상황윤리에 빠지고, 사회정의는 추락된다. © 뉴스파워 정준모



41Fox News 뉴스의 톱 머리 기사로 살인 혐의로 수감된 전염병 전문가를 석방 제의 거절이 실렸다.

 

보도에 따라면, “45세의 윈덤 래섬 (Wyndham Lathem)은 살인혐으로 시카고 감옥에서 보석금없이 구금 되고 있다. 그는 2017년 시카고에서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미생물학 및 면역학 부교수로 재직하면서 2017년 남자 친구였던 26 세를 살해하여 구금 중에 있었다고 보도했다.

 

시카코 선 신문에 따르면, “살인 범 감염 전 교수였던 윈덤 래섬은 자신이 이번 코로나 19에 대하여 큰 도움을 줄 수 있으니 자신의 석방을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세계적으로 전염 감염 연구로 세계적인 명문 학교인 노스 캐롤라이나 대학교 교수는 윌리엄 골드먼 박사는 그에 대한 보석 청구서에서 "라템 박사는 그의 배경과 경험을 바탕으로 COVID-19의 대유행을 책임지는 코로나바이러스인 사스-Cov-2를 이해하기 위한 연구들에 조언하고 참여하는데 충분한 역량을 갖추고 있다."

 

또한 그는 "범위가 급속히 확대되고 있는 이 세계적인 위기 상황에서 가능한 한 많은 전문가들을 활용하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라고 했다.

 

그런데 판사는 그 살인범 교수가 전염병 전문가이기 코로나 바이러스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여 보석금 없이 석방하는 것을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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