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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그린PC’ 전남도, 무상 보급

장애인․기초생활수급자․결혼이민자 등 대상…정보격차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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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종철
기사입력 2020-04-20

  

▲ 전라남도청 전경     ©뉴스파워


전라남도는 내달
1일까지 취약계층의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컴퓨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2020년도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

 

공공기관, 기업체 등에서 기증받은 중고PC를 정비해 사랑의 그린PC 보급사업을 장애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상이국가유공자, 결혼이민자, 북한이탈주민 및 관련 단체에게 무상으로 보급한다.

 

전남도내 주소를 둔 도민으로 지난 2018년 이후 사랑의 그린PC를 보급 받지 않은 정보취약계층이 대상이다.

 

개인은 시군 정보화부서로, 단체는 전라남도 스마트정보담당관실로 접수바란다.

 

우편, 이메일, FAX 또는 직접 방문해 접수해도 되지만 코로나19’ 사태로 미리 관할 담당부서에 문의 후 접수바란다.

 

올해 보급될 PC는 최신 OS를 탑재한 펜티엄 I5 이상, 메모리 4GB, SSDHDD 500G급 컴퓨터로 19인치 이상의 LCD 모니터와 함께 MS 오피스 프로그램도 함께 제공된다.

 

전라남도 명창환 기획조정실장은 도민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취약계층이 사회의 온정을 느낄 수 있도록 지난 2010년도부터 지금까지 사랑의 그린PC 5909대를 보급해 왔다앞으로도 전남 지역 정보취약계층이 4차 산업 혁명 시대를 함께 열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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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결혼이민자 #정보격차 해소 #사랑의 그린PC #전남도 #무상 보 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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