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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 3대 종교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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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영
기사입력 2020-04-22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지난 22일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에서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주제로 3대 종교 토론회를 열어 사회적 취약계층 보호를 강조했다.

이날 토론회는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상임집행위원이 발제를 했으며, 지몽 조계종 사회노동위원회 부위원장, 이주형 천주교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장, 최형묵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장 등이 토론자로 참여했다. 민주노총 한상진 위원장은 축사를 전했다.

 

▲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3대 종교 토론회가 가톨릭회관에서 열렸다. 좌측부터 최형묵 목사, 이주형 신부, 지몽스님, 김혜진 위원    ©뉴스파워

▲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3대 종교 토론회가 가톨릭회관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한상진 위원장이 축사를 전하고 있다,  ©뉴스파워
▲ '코로나19가 불러온 위기와 종교의 사회적 역할'을 모색하는 3대 종교 토론회가 가톨릭회관에서 열렸다. 좌측부터 최형묵 목사, 이주형 신부,     ©뉴스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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