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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테러와 코로나19 등 두번의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은 여성 화제

크리스타나 스테이톤, 오직 예수 이름, 오직 기도의 힘으로 살아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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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23

 

 

▲   9.11 테러와 Covid-19의 두번의 죽음의 위협에서 살아남은 크리스티나 여성도, 그녀는 "예수 이름", "기도"외 다른 것이 없다고 자신을 살려주신 주님을 찬양 간증하고 있다. " 또 다른 죽음의 단계에 주님이 계셨다"라고 간증했다.  © 뉴스파워 정준모

 

421CBNNEWS.COM에 따르면, 20019/11 테러 공격에서 가까스로 살아남은 한 여성이 코로나-192번이나 병원에 입원했지만 간절한 기도의 힘으로 생명을 얻게 된 놀라운 사실을 ‘There Is Power in Prayer': Woman That Survived 9/11 Overcomes 2 COVID-19 Hospitalizations제목으로 소개하였다.

 

뉴욕시에서 2001년의 끔찍한 9/11 테러 공격에서 살아남은 후 COVID-19의 심각한 공격에 받은 후, 기도의 힘으로 살아남은 것이 화제가 되었다.

 

주인공인 크리스타나 스테이톤(Christina Stanton)2019 9/11에 방영된 CBN 뉴스 기사에 실렸다. Christina9/11의 그림자에서 벗어나는 그녀의 감동적인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녀가 코로나 19의 죽음의 위기에서 살아남게 된 또 하나의 그의 죽음의 탈출에 대한 감동적인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작년에 Christina9/11 터러로 공격을 받았던 세계 무역 센터의 남쪽 탑과 매우 가까운 그녀가 살고 있는 아파트를 보여주었다.

 

그녀는 두 번째 납치된 비행기가 남쪽 타워로 가는 도중에 그들 아파트를 지나갔던 끔직한 순간을 기억했다.

 

그녀는 비행기에서 건물로 날아가는 충격파가 실제로 우리 아파트로 다시 돌아왔다고 말했다.

 

그는 맨해튼의 끝에서 의식을 되찾고 수천 명의 다른 사람들과 함께 배터리 파크로 도망쳤을 때, 쌍둥이 타워가 무너진 후, 앞을 볼 수 없는 가득한 연기와 수많은 파편으로 가득 차 있었던 그 순간을 언급하였다.

 

크리스티나는 모두 연기에 휩싸여 모두가 울부짖고 절규하는 소리와 함께 질식할 것은 매우 심각한 상황이었다다고 회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Stantons는 죽지 않았지만 수년 간 독성 먼지로 인해 건강 문제를 겪었고 그 어려운 시기에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렇게 가까스로 9/11 테러로부터 살아남은 그들이 이제 지난달 코로나 바이러스가 양성으로 테스트 된 후 생존을 위해 또 다른 싸움이 있었다. 그녀는 코로나 19와의 싸움은 전쟁이었다고 회고했다.

 

보도에 따르면 크리스티나는 실제로 거의 두 번 죽었고 두 번 입원 했다라고 했다. “ 그녀의 담당 의사는 살아날 확률이 50/ 50 이라고 충격적인 상황이었다고 했다.

 

크리스티나는 자신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의료적 도움 이상의 것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다. 그녀는 해외 선교 및 선교사들과 함께 일하면서 수년간 선교 여행했고 선교지에서 만났던 친구들에게 그녀의 치료를 위해 기도 요청을 했다고 했다.

 

그녀는 그 이름에는 힘이 있다(There is Power in That Name)라는 사실을 믿고, “ COVID 양성임을 알게 되었을 때, 그녀는 곧 바로 자신을 위해 기도해달라는 요청을 적어도 100개 이상 이메일을 지인들에게 보냈다고 했다.

 

그녀는 코로나 19와의 투병 전 과정을 통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을 아무 것도 없고 오직 예수님 이름과 기도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했고, “ 체온이 100도를 넘어가면서 기도하거나 글을 쓸 수도 없다는 것을 느끼고, 자신이 기도할 수 없기에 자신을 위해 기도하는 사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았다고 했다.

 

크리스티나는 기도는 모든 것이다. 저는 지난달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아주 많이 불렀다. 그 이름에는 힘이 있고 기도에는 힘이 있다고 고백했다.

 

그녀는 너무나 힘이 들어서 뉴욕이 날 죽이려고 힘쓰고 있다(New York Keeps Trying to Kill Me)”라고 절규했다. 그녀는 고통은 너무 심했고 숨이 너무 가벼워서 몇 주 동안 말할 수 없었다. 그러나 그녀는 “ 9/11이나 COVID-19도 그녀를 죽음으로 데려갈 수 없었다라고 고백했다. “또 다른 죽음의 계곡을 넘을 때, 거기에도 예수님이 계셨다라고 주님을 찬양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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