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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코로나19로 가족 간 관계 더욱 가까워져"

"경제적 어려움은 가중, 그러나 가족 간, 이웃 공동체가 친밀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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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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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코로나 19로 자택에 격리 중인 영국 가정에서는 5명 중 4명이 가족 간 더 친밀하게 되었다고 보도했다.

 

설문 조사 기관인 MumPoll2,000명의 영국 부모의 여론 조사에 따르면, “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으로 인한 폐쇄는 경제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지만 영국 가족간에는 더 친밀해지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또한 “ 5명의 부모 중 4명은 자택에 머물기(stay at home)를 시작된 이후로 가족간 더 강한 유대감을 형성했다발표했으며, 또한 부모의 60%가 검역 전 시간에 비해 부부간 더 행복해졌다고 보도했다.

 

ChannelMum.com의 창립자인 Siobhan Freegard전염병으로 끔찍한 피해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인생의 작은 즐거움에 대해 더욱 감사하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상황 속에서도 우리가 좀 더 친절한 공동체가 되고 우리가 인생에서 즐기는 것들에 대해 더 감사하는 것을 보게 되었다라고 했다.

 

설문 조사에서 나타난 결과를 보면 다음과 같다.

 

1) 가족의 절반이 모두 보드 게임을 하고 퍼즐을 만들기 위해 모였다,” 2) 부모의 30%가족들이 북 클럽을 구성하고 함께 읽었다” 3) 28%가족이 처음으로 원예를 시작했다” 4) 62%자녀가 이전보다 더 가족 공동체 지향적이 되었다” 5) 부모 중 약 3분의 1자녀가 코로나 바이러스에 취약한 지역 사회 사람들을 위해 식료품을 가져다 주었다” 6) 부모의 53%자녀가 고령 이웃을 위한 처방전을 가져 왔다” 7) 부모의 약 절반은 "정신 건강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 전화를 통해 고립 된 사람들에게 손을 내밀었다" 라고 했다.

 

*정준모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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