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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 '지구의 날' 맞아 ‘하나님의 창조의 놀라움’ 축하

1 조 나무 심기 운동, 미국의 자산은 믿음, 자유, 천연자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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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24

 

 

 

423ChristianHeadlines.com에 따르면, 지구의 날 50주년에 트럼프 대통령의 기념 식수 행사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지구의 날을 축하하고 멜라니아 트럼프 영부인과 함께 나무를 심으면서, ‘하나님의 창조의 놀라움(the Wonder of God's Creation)’을 축하 드린다고 보도했다.

 

대통령과 그의 아내는 지구의 날 50년과 식목일 이틀 전에 백악관의 남쪽 잔디 밭에 단풍나무를 심었고, 이 행사에 Mike Pence 부통령과 그의 부인 Karen Pence도 참석했다.

 

트럼프는 올해의 지구의 날 기념행사는 전염병 가운데 이루어졌다고 말했다. 그는 시련의이 시기에 봄의 아름다움은 평화와 회복의 소망이 우리에게 가득 넘치길 바란다라고 했다. 또한 그는 이 특별한 날에, 우리는 창조주 하나님의 경이로움을 보존하기 위해 강력한 국가적 헌신을 새롭게 해야 한다. 우리가 이러한 행사로 통하여 귀중한 자산이 국립 공원과 공공 토지를 보호해야 한다고 했다.

 

국립 공원은 COVID-19 전염병이 진행되는 동안 대부분 폐쇄되었지만, 트럼프는 백악관의 미국 개통 지침에 따라 다시 열리게 될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는 이번 지구의 날에 미국은 환경 관리에서 세계를 주도하고 있는 것을 축하한다또한 그는 미국은 어느 곳에서나 가장 깨끗한 공기와 깨끗한 물을 계속 가지고 있다고 했다.

 

그는 또한 기후 변화에 맞서기 위해 2050년까지 전 세계에 1조 개의 나무가 심어지도록 노력하는 ‘One Trillion Tree Initiative’에 참여했다고 했고, 또한 그는 이를 위해 여러 연합 국가들과 함께 노력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이 주도적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고 했다.

 

 

미 하원 의원인 케빈 맥카시 (Kevin McCarthy)는 하원 식수 행사에서 한 나무를 가리키면서 지구의 허파(lungs of the Earth)라고 했다.

 

그는 나무들은 이산화탄소를 흡입하고 산소를 내뿜는다고 말했다. 그는 "지구에 1조 개의 나무가 심어지면 오늘날까지 산업 혁명 이후 모든 인공 이산화탄소 또는 모든 탄소의 3 분의 2를 제거 할 것이다라고 했다.

 

또한 미국 펜스 부통령은 미국의 위대함의 3가지 기둥은 우리의 믿음, 자유, 그리고 광대 천연자원이라고 언급하며 오늘 우리는 이 새로운 나무를 심는 것을 축하한다라고 했다.

 

*정준모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 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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