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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대 소녀, 양로원 노인들에게 사랑의 선물 보내기 운동

펜실베니아 주 십대 현재, 16개 요양원을 돕고, 미국 50개 도시로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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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25

  

▲  15세 고등학교 2학년 학생인 히타 양은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동료간 가족간 단절이 되어 있는 요양원 노인들에게 위로 격려의 선물인, 색칠하기, 색연필, 퍼즐 등과 9살짜리 남동생이 쓴 사랑의 메모와 함께 총 16개 양로원을 돕고 있다. 그녀의 아름다운 사랑의 선물 보내기 운동이 현재 미국 50개 도시로 번져 나가고 있다. ©FOX뉴스

 

424Fox 뉴스에 매우 감동적인 뉴스가 있었다. 뉴스의 제목은 펜실베니아 십대들이 양로원 노인들에게 색칠하기 책, 퍼즐 등을 보내었다(Pennsylvania teen sending coloring books, puzzles to seniors in nursing homes)”였다.

 

보도에 따르면, “ 펜실베이나 주 필라델피아 교외의 버윈(Berwyn)에 있는 Conestoga High School2학년 학생인 15세 히타 굽타(Hita Gupta)는 자신의 돈으로 요양원 노인들을 위하여 색칠하기 책, 퍼즐 등으로 보내어 노인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는 감동어린 소식이다.

 

또한 미국 전역의 양로원은 건물 내에서 노인들 서로 접촉하는 것도 제한되어 있고, 방문객들도 금지되어 많은 외로움과 고독감을 느끼고 있다. 코로나 19 이후 그러한 현상들이 더욱 심각해 졌다.라고 밝혔다.

 

또한 "이런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외로움 속에 있는 고령자에게 히타 굽타 양이 보낸 사랑의 선물은 지역사회가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사실이 그들에게 매우 격려와 위로가 되었다고 전했다.

 

 

▲  히타 양(15새 고등학생)이 보낸 퍼즐, 색칠하시 책, 색연필, 사랑의 메모를 받고 기뻐하는 양로원 노인들의 모습이다. 한 여학생의 아름다운 헌신과 기발한 아이디로 미국 50개 도시에서 확산되고 있다. " 이웃을 위한 선행은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산 제사이다"   ©FOX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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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원의 노인들은 펜실베이니아의 십대 Hita Gupta로부터 선물을 받는 것에 기뻐하고 있다* 

 

필라델피아 교외의 버윈에 있는 Conestoga High School의 학생인 Hita Gupta는 노인들을 돕기 위해 “Brighten A Day”를 시작했다. 그녀는 많은 양로원에게 보내기 위해 모금운동도 시작하고 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퍼즐 책, 색칠하기 책, 그리고 색연필, 연필을 포장하고, 9살짜리 남동생 Divit가 사랑의 글이 담긴 메모를 써서 한 봉지씩 만들었다고 했다

 

보도에 ᄄᆞ르면 히타 양은 고등학교 입학 이후 줄 곧 요양원에서 자원 봉사를 한 경험이 있기에 이러한 프로젝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했고, “그녀는 지금까지 16개의 요양원에 선물을 전달했다고 한다.

 

그녀의 이번에 만든 비영리 단체인 " Brighten A Day" 는 뉴욕, 웨스트 버지니아, 델라웨어, 델라웨어 등 미국 내 50개 이상 도시에서 "사랑과 희망과 기쁨을 카드와 선물을 통해 보내기" 위해 성금을 모으고 있다. 또한 그녀는 손소독제도 보내고 싶었지만 재고가 없었다고 말했다.

 

 

*정준모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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