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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그레이엄 "계시록은 두려움이 아닌 희망의 책

코로나 19 시대에 계시록이 두려움일까? 희망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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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모
기사입력 2020-04-29

설교 잭 그레이엄/정준모 역 

▲   미국 최대 교단이 남침례교회의 총회장을 역임하고, 방송 설교 및 대형 교회를 목회하고 있는 잭 그레이엄 목사가 코로나 19 시대에 요한 계시록은 두려움의 성경인가? 희망의 성경인가? 매우 단순하고 쉽게 설교를 하여 많은 청중들에게 격찬을 받고 있다. 위 사진은 그가 목회하는 텍사스 프레스톤 우드 교회 홈페이지에서 옮겨 놓았다.   © 뉴스파워 정준모

 

▲  코로나 시대 계시록으로 심판의 두려움으로 볼 것인가? 희망과 소망 그리고 격려의 메세지로 볼 것인가?   ©  뉴스 파워 정준모

 

* 프레스턴 우드 침례 교회는 거대한 달라스 메트로 플렉스 (Dallas Metroplex)에 있는 부흥 성장하는 교회이다. 이 교회의 담임목사이며,미국의 저명한 방송 설교가인 잭 그레이엄은 계시록은 두려움이 아닌 희망의 책(Why Revelations Is a Book of Hope, Not Fear)” 라고 최근 ChristianHeadlines.com설교했다. 그의 설교를 번역 소개하고자 한다*

 

▲ 잭 그레이엄 목사-그가 시무하는 교회에 소개된 사진이다.    © 뉴스 파워 정준모

 

오늘날 세상에서 두려움과 불확실성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 전염병, 정치, 세계 분쟁, 자연재해 및 기타 여러 가지 사건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해 불안하고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희망을 완전히 잃었습니다. 이 위기의 시기에 우리를 격려하는 데 도움이 되는 책이 성경에 있습니까?

 

비록 일부 사람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지 모르지만, 여러분들이 두려움에 빠져 있다면 요한 계시록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요한 계시록은 사람들을 긴장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습니다. 거기에는 우리의 마음을 감싸주기 보다 두려움을 주는 내용들이 많습니다. 결과적으로 요한 계시록은 종종 두려움과 불확실성을 느끼고 긴장감을 가져다 줍니다.

 

그러나 요한 계시록은 미래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설명하기 때문에 오늘날 우리 삶과 매우 관련이 있는 희망의 책입니다.

 

밧모 섬에 추방당하여 고통 속에서 사는 사도 요한은 예수님 받은 이 계시를 통하여 예수님의 재림에 대한 소망을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미래의 역사를 미리 보여 줍니다. 예수님 재림에 앞서서 일날 표적, 상황 및 사건에 대해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요한 계시록 214-5절에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보좌에 앉은 사람은 '보라, 나는 모든 것을 새롭게하고 있다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이 말은 신뢰할 만하고 진실하기 때문에 이것을 적어 두십시오”'(ESV)라고 말했습니다.

 

예수께서 돌아오시면 모든 고통과 슬픔을 없애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이라면 그것은 바로 우리의 미래입니다. 그것이 바로 우리의 희망입니다.

 

예수께서는 우리 이야기의 끝을 기록하셨으며, 여러분과 저는 기쁨으로 기대할 수 있는 결말입니다. 우리는 두려움과 떨림으로 미래에 직면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신,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그 날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저는 기도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코로나 19의 불안정한 시대에 요한 계시록을 탐구하고 묵상 함으로 소망스런 미래를 붙잡으시길 원합니다. 우리의 미래를 그 분께 맡기고 그분의 손이 여러분을 굳게 붙잡아 주신다는 약속을 확신하시길 바랍니다.

 

우리의 미래를 예수님이 보장해 주십니다. 우리의 미래가 주님께 속했습니다. 그러한 확실한 믿음의 확신을 가질 때, 불확실과 두려움의 시대에 희망을 가지고 승리할 수 있습니다. 이 어려운 시기를 능히 이겨낼 수 있는 변화의 능력을 주님께서 주실 것입니다.

 

요한은 요한 계시록 7 : 9-10 에서 이렇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각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 흰 옷을 입고 손에 종려 가지를 들고 보좌 앞과 어린 양 앞에 서서 큰 소리로 외쳐 이르되 구원하심이 보좌에 앉으신 우리 하나님과 어린 양에게 있도다 하니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확실하게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눈물을 닦아 주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모든 악을 정복하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새로운 창조의 세계가 열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러한 모든 약속을 지금, 우리가. 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필사적으로 필요한 좋은 기쁨의 소식입니다. 코로나 팬더믹의 불확실한 시대에 계시록의 소망의 말씀으로 승리하시길 축복합니다. 

*뉴스 파워 해설*

▲  잭 그레이엄 목사가 주일 예배시 설교하는 예배당 모습-ㅡ교회 홈페이지에서 사진을 가져 옴    © 뉴스 파워 정준모

 

* 잭 그레이엄 박사는 미국에서 가장 크고 역동적인 교회중 하나인 프레스턴 우드 침례교회의 목사이다.

 

1989년 그레이엄 박사가 프레스턴 우드에 왔을 때, 8,000명의 회중은 그의 간단한 메시지와 강력한 설교 스타일에 열정적으로 반응했다.

 

현재 45,000명 이상의 교인으로 부흥 성장하고 있는 Prestonwood 교회는 계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2006년에 이 교회는 Plano에서 북쪽으로 20마일 떨어진 급성장 지역에 North Campus라는 두 번째 예배 장소를 개척했으며, PlanoLewisville에 위치하는 번영하는 스페인 교회(Prestonwood en Español)도 개척하여 부흥 성장하고 있다.

 

그는 현재 PowerPoint Ministries 사역을 통해 방송, 온라인 설교 및 전자 메일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에 메시지에 대한 반응은 매우 고무적이고 놀랍다. 그는 미국에서 제일 큰 개신교 교단인 남침례교(1,500만 성도) 총회장을 역임했다.

 

*정준모 목사(콜로라도 말씀제일교회, Ph.D & D. Mi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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